면접 · 온세미컨덕터 / process engineer

Q. 온세미 체험형 인턴(process engineer) 면접 질문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체험형 인턴에 서합을 해서 면접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찾아본 바로는 영어 면접이 있다고 해서 자기소개, 자신의 강/약점, 취미 등과 같은 문항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 여쭤보고 싶습니다.
1. 전공 면접 또한 영어면접을 준비해야 하나요?
2. 영어 면접을 어디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4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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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공 면접은 영어 면접을 준비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영어로 이력서를 작성하고, 면접 준비를 위해 영어로 자기소개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영어 면접을 준비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2. 영어 면접을 준비할 때, 자기소개, 자신의 강/약점, 취미 등과 같은 문항들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면접관에게 본인의 장점과 관심 사항, 다양한 토론을 위한 의견과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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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왈루
코부사장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마 자기소개 장단점 등 인성 면접에 대한 내용을 영어로 물어볼 것입니다.

하지만 직무에 대해서 아예 준비를 하지 않는다면 당황하실 수도 있기 때문에, 직무 지원 동기 직무 하는 일과 지원자께서 직무를 위해 갖춘 역량 경험 등에 대해서 간단하게 준비해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라겠습니다.


ㅅ6
코상무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멘티님


직무면접에서 보다는 중간에 같이보거나 따로 보는 형식으로 나오는 편입니다.

질문은 멘티님께서 적어주신 위주로 나오면 더 준비해주신다면 지원동기나 본인의 역량정도 더 준비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황금파이프
코부사장 ∙ 채택률 80%

1. 전공 수준의 어려운 내용은 영어로 거의 물어보지 않습니다.

2. 돌발형으로 주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ex) 방금 한 말 영어로 해보세요 등
어떻게 준비하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예상질문 및 답변에 대해서는 영어로 간략하게라도 준비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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