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계약직 이직 고민

현재 연고지에 있는 공공기관에서 계약직으로 근무 중입니다.

가고싶은 기관 정규직 최탈하고, 계약직이라도 지원해볼까 하는데,

지금 다니는 곳보다 조건은 더 좋지만, 다니는 곳이 연고지라 좀 고민됩니다. 연고지라 나중에 정규직 기회가 있음 지원해볼만 하고, 가고싶은 기관이 유관기관이기도 해서요.

일단 지원은 해볼까요ㅠㅠ

답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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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계약직으로 근무하시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가고 싶은 기관이 유관기관이라는 것도 큰 장점이고, 조건도 더 좋다는 것도 이직을 고민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연고지에 있는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계신다면, 그 기관에서 정규직 기회가 생긴다면 지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일단 지원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고 싶은 기관에서 조건이 더 좋다는 것도 큰 장점이기 때문에,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연고지에 있는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계신다면, 다른 공공기관에서 정규직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직을 고민하시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하셔야 합니다. 가고 싶은 기관에서의 조건과 기존 근무지의 장점을 비교하고, 가족 등의 사정도 고려하신 후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더라도, 자신의 선택에 대해 후회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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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연구소
코전무 ∙ 채택률 97%

안녕하세요

유관기관 계약직이면 원하는 기업 이직에 더 도움이 됩니다.
당연히 관련 있는 경험이라 어필도 되기 때문이죠
지원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공기관에서 연고지도 무시못할 조건이라서 연고지를 먼저 고려하시는게 좋고 이동하고 싶은곳이 교통비 고려해서 연고지 보다 좋은 조건인지는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서만 판단하는게 좋습니다. 일단 지원은 해서 면접은 보고 판단하는게 좋겠습니다.


코르페
코사장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단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연고지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서 생활하고 있지만 연고지는 내 커리어에 비교한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무조건 멘티님의 커리어와 미래만 보시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맘Job go~go
코대리 ∙ 채택률 75%

사람은 누구나 익숙한 공간에서 바뀌는 것을 낯설어하지요. 그러나 인간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어쩌면 연고지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한편으로 나태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한 곳에서 25년을 근무하다가 회사가 경영 악화로 문을 닫았을 때 누구보다도 연고지를 떠나기 싫었었죠. 하지만 책임감이라는 무게 때문에 과감히 출퇴근 왕복 3시간 이상의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선택을 해서 새로운 이직을 성공했지요. 장점은 그 환경에 적응하게 되어 있듯이 일주일에 1/2의 기간은 출. 퇴근하고 나머지 1/2의 기간은 회사에서 생활 하면서 공부하기 시작한 결과 여러 개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어차피 지금 계신 곳도 계약직이라 곧 끝날 거라면 봇짐을 메고 한번 여행을 시작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심사역
코차장 ∙ 채택률 91%

당연히 계약직 이더라도 가고 싶은 기관에서 근무를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기회를 잡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계약직으로 근무 하면서 그 회사에 대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도 더욱 더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에요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조건을 보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연고지에서 직장을 다닌다는 것이 편의상으로는 좋지만 향후 커리어, 이직을 위해서는 조건이 더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을 합니다.


예스리123
코부장 ∙ 채택률 95% ∙
회사 산업
일치

당연히 같은 공기업이고. 계약직으로 근무 중이시라면 저라면 뒤도 안돌아 보고 가고 싶은 기업의 계약직을 지원 해서 도망을 갈 거예요


ㄱㅈㅎㅇㄹ
코차장 ∙ 채택률 94% ∙
회사 산업
일치

제가 생각하는 계약직은 정규직으로 가기 위한 커리어가 즉 발판이 되어주는 경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커리어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직무 혹은 기업의 계약직을 하시는 것이 더 유리 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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