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사수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이직 고민 ㅠ

1. 퇴사 후 준비하시는 분들 혹시 후회는 안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한다면 어떤부분에서 후회가 되시는가요??

2. 현재는 제가 가려고 하는 공기업은 토익을 보지 않기도 하고, 토익할 때 너무 힘들었어서...토익750, 토스 130로 만족하고 필기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혹시 토익 점수를 높인다면
1) 퇴사 후 필기 조금씩하면서 토익점수 만들기
2) 퇴사 전 필기공부말고 토익점수 만들기(필기공부 중단하면 공부했던게 날아갈까봐 걱정이긴 합니다ㅠㅠ)
어떤 계획이 더 괜찮아보이시나요??

답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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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하는데도 이직에 실패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4. 이직을 결심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가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현재 직장에서의 업무와 분위기가 맞지 않아서입니다.

5. 이직을 하게 된다면 어떤 분위기의 회사를 찾으시나요? 제가 원하는 분위기는 자유로운 분위기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발전시키는 회사입니다.

6. 이직을 하게 된다면 어떤 부서에서 일하고 싶으신가요? 제가 관심있는 부서는 마케팅 및 기획 부서입니다.

7. 이직을 하게 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으신가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은 고객과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고,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일입니다.

8. 이직을 하게 된다면 어떤 회사의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공정성과 투명성, 그리고 사람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회사입니다.

9. 현재 직장에서의 업무는 어떤 역량을 키우게 해주나요? 제가 현재 업무에서 키우고 있는 역량은 계획성과 조직력, 그리고 문제해결능력입니다.

10. 이직을 하게 된다면 어떤 분야에서 더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제가 더 성장하고 싶은 분야는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입니다. 이를 통해 팀원들과 더 원활한 소통을 하고, 팀을 이끌어 나가는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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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1.당장 돈을 벌때가 없으니 여유가 없이 하향지원을 해서 다시 가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를 하고 이직 필요합니다

2.토익을 안본다면 필기에 집중을 하고 토익은 800점 정도까지만 만드는게 다른공기업도 지원에 유리합니다.


채택
니꿈은뭐니
코사장 ∙ 채택률 83%

1. 퇴사 후 기약없는 취준에서 시간은 멘티님의 편이 아니게 되기 때문에 추후 벼랑 끝에 몰릴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2. 무조건 2번으로 재직상태를 유지하시면서 공부를 하시는게 심적으로도 그렇고 리스크 최소화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샙쟁이
코대리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는 가장 추천드리는건 재직하시면서 이직준비하시는걸 추천드리지만 여건이 안되신다면 퇴사후 원하시던 공부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1번에 대한 답변은 퇴사 후 준비하는것은 기간이 길어지면 무조건 함들어집니다. 개인적으로 퇴사 후 준비는 길어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건이 된다면 다니면서 준비하세요

2번에 대한 답변은 위와 마찬가지입니다.. 제대로 하면 둘 다 합니다. ㅎㅎ


핫뜨거뜨꺼
코차장 ∙ 채택률 63%

1. 재직하면서 이직할 경우엔 상대적으로 연봉협상에서 유리합니다.
2. 필기공부와 토익공부를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해당 기업외 다른기업에도 지원할 것을 고려하여 가산점을 주는 자격증이 있다면 추가 취득하는 것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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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호박78
코대리 ∙ 채택률 96%

퇴사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시군요

저는 2번 퇴사 전 필기공부 및 토익점수 만들기 추천드립니다.

제가 졸업 후 공기업만 노렸는데, 그때 30군데를 지원했는데 최종 면접까지 여러 회사가 필기일정 등을 겹쳐서 결국 실질적으로 5군데만 지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취업은 고시랑 달리 한 군데만 지원하면 리스크가 너무 높습니다.

회사를 다니시면서 주금공 필기를 준비하시고(a b매치 금공도 지원하실 때 도움이 됩니다) 경력신입이라는 장점을 어필하기 위해 최대한 오래 다니는게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국제학부시기 때문에 영어 점수는 상대적으로 높아야 한다는 인사담당자의 편견이 있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 다니면서 토익공부랑 필기를 같이 하세요. 그래야 다니면서 정말가고 싶은 회사에만 지원하는 배수진을 치시거든요.

짧은 제 사견이지만, 항상 직장은(특히 상반기) 채용공고가 생각보다 안 날 수 있어 다니면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건승하세요! 잘 되실 겁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3%

저는 퇴사전에 토익보다는 스피킹으로 하시는 것이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퇴사를 한다라는 것은 위험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비추천을 드립니다. 그리도 토익보다는 스피킹이 점수 취득을 위해서 시간투자가 적기 때문에 저는 이를 추천드립니다.


채택
예스리123
코차장 ∙ 채택률 94% ∙
회사 산업
일치

1. 저도 이직을 해서 주택금융공사로 오게 된 케이스인데요
전에 다녔던 기업 같은 경우에는 거주지 근무가 좀 더 보장 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이 후회 되는 부분이기도 하죠 그치만 여러 가지로 고민을 했을 때 현재 이 직장이 더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후회해봤자 늦엇고요 ㅋㅋ
2. 영어 공부 정도는 직장 다니면서 하실 수도 있으니까 퇴사하시기 전에 영어 점수를 만들어 놓는 걸 추천 드리고 싶네요


채택
고즐
코사장 ∙ 채택률 85%

1. 퇴사 후 준비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하는거라서 떨어지면 방법이 없죠. 플랜 비가 있어야 해요
2. 토익 점수는 당연히 높히시면 좋지만 요즘은 말하기 성적이 훨씬 유리합니다.


졸린왈루
코전무 ∙ 채택률 95%

안녕하세요 멘티님


1. 불확실함 때문에 퇴사 후 이직 준비가 가장 후회되는 부분이겠으나, 이직 준비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토익은 퇴사 전에 하시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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