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회계

Q. 면접 일정

두 군데는 계약직 (2,3순위)

6월중순 합격자발표 7월1일 임용예정


한 군데는 정규직 (가고싶은1순위)

6월 말 면접 7/3합격자발표
3/4분기 임용예정

혹여 계약직중에 한군데가 합격이된다면

날짜가 애매해서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판단일지

조언부탁드립니다

1순위 원하는 정규직에 떨어지면 2,3순위 계약직

도 다니고 싶거든요

오랜만에 구직활동하다보니 도데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답변 6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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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축하드립니다! 면접 일정을 받았다는 것은 이미 열심히 준비하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면접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군데 중 가고 싶은 곳이 먼저 면접을 받는다면, 정규직이 떨어진다면 바로 계약직에 합격하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계약직 중에서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곳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약직에 합격하신 후에도, 정규직에 지원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계약직에 합격하신 후에도 정규직에 합격한다면 이직을 고려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은 자신에게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곳에 합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후에 더 나은 환경을 찾아 이직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조건을 고려하시고 자신의 목표와 가치를 생각하시면서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자신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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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바
코과장 ∙ 채택률 65% ∙
직무
일치

한상 1순위를 선택해야 나중에 미련이 없어집니다. 1순위 믿고 가시길


다시 돌아온 상
코부사장 ∙ 채택률 97%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계약직부터 붙으신다면 계약직으로 다니시다가 후에 희망 기업 붙으신다면 퇴사하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쥬죠쥬
코차장 ∙ 채택률 92%

계약직은 우선순위에 염두해두지 마시고 정규직부터 챙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어쩌피 되면 거들떠도 안볼 계약직이잖아요? 한 곳에 집중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은원래쓰다
코이사 ∙ 채택률 78%

나이에 따라 다를것 같습니다만...
회사는 계약직을 책임져주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가고싶은 정규직을 바로 노리는걸 추천드립니다..


오모바
코과장 ∙ 채택률 65% ∙
직무
일치

1순위를 선택해야 나중에 미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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