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건설 / 토목

Q. 토목시공 직무 1차 실무면접 3번 탈락

안녕하세요.

1차 실무면접에서 3번 탈락한 경험이 있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공통적으로 왜 설계사가 아닌 시공사에 왔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이 질문에 잘 답변하지 못해서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이 지반연구실 학부연구생, 실험조교,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수상(지반수치해석을 이용한 사고 원인 분석) 등으로 설계 프로젝트에 대한 경험이 대 다수입니다.

종합건설사에 근무하더라도 전문건설에 대한 지식이 있는 것이 좋다는 늬앙스로 말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기술역량보다는 인성역량을 더 어필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토목공학과에 진학하고 부터 설계사는 꿈도 꾸지 않고 오로지 시공사만을 바라봤습니다. 현장 노가다를 뛰며 현장과 가까이 하고자 했습니다.

지반에 대한 전문지식을 쌓아 전문성 있는 공사관리자가 되고자 했지만 오히려 연구생을 했다는 경험이 독을로 작용하는것 같아 고민입니다.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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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러분의 실무면접에 대해 한가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시공사로 왔는데 왜 설계사가 아닌지에 대한 답변을 하실 때는 여러분이 시공사로 왔는데 그것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답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지반공학 연구생 실험조교 등 경험이 있었다고 한다면, 시공사로 오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었다는 이유를 설명해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지반연구실에서 연구하면서 현장의 실제 상황을 이해하고 공사에 대한 실제적인 이해를 하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시공사로 오게 된 것이라는 답변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인성역량을 더 어필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서는 여러분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면접 준비를 할 때는 기술적인 역량과 동시에 인성역량도 잘 어필해야 합니다. 면접 준비를 할 때는 스스로 강점과 약점을 동시에 고려하며 업무에 필요한 역량과 자신의 역량을 비교하는 과정을 거쳐 면접에 잘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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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s
코차장 ∙ 채택률 89%

현장과 가까이 하고자 했다는 부분을 더 풀어서 강조하세요! 설계 관련 경험을 하면서 어떠한 부분(나의 성향이나 관심사)을 발견했고 이를 잘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시공사라고 생각하여 현장과 가까이하는 경험을 많이 했다는 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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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종합 건설사와 전문 건설은 분야가 완전 다릅니다. 그리고 설계사가 아닌 시공에 왜 왔는지는 연구생과 조교를 해보니 앉아서 도면을 그리기 보단 현장 점검, 인허가 받는게 익숙하고 새벽에 일어나는 생활좋아하고 술좋아한다면 많이 좋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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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조선
코차장 ∙ 채택률 74% ∙
회사 산업
일치

글쎄요..

비단 수상과 경험 이력 뿐만아니라, 자기소개서에서도 건설사가 아닌 설계사 입사를 원하는 방향으로 작성된건 아닌지 확인을 해보세요. 사실 설계사가 아닌 시공사 입사를 원하는 이유야 내가 말하는 것에 따라서 다양하게 말할 수 있을거 같아요. 또한, 본인의 외향과 체격 등이 토목 시공사에서 근무할 법한 건장한 남성형 체격인지도 중요한 것 같아요. 첫 인상 느낌만 보고 딱 알잖아요 사실..

제가 생각하는 면접용 답변으로는 토목 기술인이 되는 목표가 있는데, 현장일을 통해 시공 경험을 쌓고자 한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될거 같아요. 아니면 솔직하게 어필하시는게 좋아요. 내가 1차 실무 면접만 몇 번 탈락했는데, 아무래도 00이라 면접 위원님들이 판단하셔서 그런거 같다. 나는 그렇지 않다 등으로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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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structure
코전무 ∙ 채택률 53%

저라면 연구생 관련 내용을 좀 빼시고 최대한 실험조교나 캡스톤 프로젝트 등에 대한 내용을 적는것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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