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NH투자증권 / Digital

Q. 증권 관련 영업 모델

이직러아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증권 관련 면접 준비중에 조언을 여쭙고자 질문드립니다. 최근 증권사들의 악화로 인해 주식,증권 담보대출을 통한 수익성 확대 의지가 보여지면서 단순 대출 경쟁이 아닌 증권사들간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영업모델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전문가분의 입장에서 생각하시는 바를 여쭙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09

답변 1

  • 캡틴토르미래에셋증권
    코부장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최근 증권사는 악화되고 있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22년 주식시장의 악화로 수익성이 좋지 못하다가 23년 주식시장이 좋아지며 수익성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증권담보대출을 확대하는 정책도 하고 있지않습니다. 증권사는 은행과 다르게 예대마진을 추구하는 회사가 아니라서 대출을 통해 수익을 챙기는 정책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요즘 문제가 됐던 CFD계좌로 오히려 대출이 경각심을 주고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증권사들은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경기가 침체될 가능성(정도의차이는 있지만)을 보고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인력을 대규모로 늘리거나 점포를 늘리는 정책보다는 희망퇴직을 통한 인력감축, 지점통합으로 비용을 줄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멘티님이 이야기 하신데로 증권사들간 상생발전할 수 있는 영업모델이 뭘까요? 솔직히 경쟁하는 입장에서 상생발전은 어렵고 증권사마다 살기위한 정책들이 있죠. 기본적으로 타사대비 경쟁력있는 상품을 출시하는것 입니다. 투자자들은 수익률이 좋으면 찾아옵니다. 그리고 새로운시장으로의 진출입니다. 과거 중국에 진출했고, 지금은 인도, 인도네시아등 해외시장을 개척하며 이익을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이는 진출한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있는 상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첫번째 이야기한 부분과 결부시킬수 있습니다. 또 최근은 토근증권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증권사들이 뛰어들고 있는 것 처럼 신규사업을 개척하는 겁니다. 최근 증권사들은 토큰증권시장이 커질것으로 보고 있는듯 하구요. 그 시장이 커진다면 또 다른 수익원이 될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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