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OCI / 모든 직무

Q. OCI 자소서 중 최악의 선택

자소서 작성 중에 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생산관리 직무 희망중이고 과거 1년반 휴학 후 변리사 시험을 준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인생 최악의 선택을 쓰는 문항이 있는데 고시공부를 섣불리 시작했던 것을 쓰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면접에서 해당 시험때문에 했던 휴학에 대해 질문을 받은 적이 한번도 없어 긁어 부스럼 만드는 건 아닌지 고민이 돼서요..
근데 학업이나 프로젝트 관련한 일을 쓰기엔 인생 최악의 선택이라고 하기엔 너무 사소해보입니다
그대로 작성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을지 궁금합니다

답변 3
올드페리도넛
코대리 ∙ 채택률 82%

직무에 대한 고민 없이 변리사라는 시험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일에 대해서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뒤에는 왜 지금의 직무를 선택했는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의 직무를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지원하는 회사에 핏하게 내용을 작성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채택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1년 반동안의 경험으로 좌절을 경험 한뒤 극복한 사례와 회사에 더 잘집중할수 있다는 의지만 보여준다면 매우 좋은 사례로 보여집니다.


c
childishy
코주임 ∙ 채택률 34% ∙
회사
일치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자소서는 제출했을 것이라 생각되어 만약 면접에서 해당 내용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면 자신있게 답하셔도 됩니다. 저는 비슷한 내용으로 공무원시험을 준비했던 내용을 작성하였는데 좋은 반응이셨고 최종합격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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