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매우 추천해요!
현직자와 함께 진짜 제약영업/마케팅 실무 체험 : 신입에서 에이스로 후기
벌써 4주차가 지났네요!!ㅇ0ㅇ)_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는 거 같아요. 4주차는 3주차 과제 피드백으로 진행됐고, 3주차 과제는 MR로서 수 많은 거래처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인가 고민하고 자신만의 일지를 만들어보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번 과제는 제가 의도를 살짝 오해해서 방향성이 다른 결과물을 제출했는데, 그 안에서도 좋은 점을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자신만의 일지'를 만드는 거다보니 과제 자체는 기존보다 부담감이 적었지만, 오히려 피드백 이후 MR 실무를 피부로 느끼게 되는 건 4주차였던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대본을 쓰거나 처방건수를 기반으로 영업력의 위치를 확인하는 작업이었다면, 3주차 과제는 '이 틀로 내가 nn개 넘는 거래처에 대한 정보를 모두 정리하고 계속 쌓을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는 시간이거든요.(저는 너무 가볍게 작업해서 이런 고민의 시간을 놓쳤지만, 다른 분들은 이런 마음으로 과제에 임하시길 바랄게요🤣🤣) 그래서 당장 자소서에서 실무에 대한 간접 경험과 이해를 어필하기에는 이번 차수가 제일 유용했던 거 같아요.(신입으로서 나 정보 전달 잘해!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많은 거래처를 나만의 레이아웃으로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어!는 정말 드물잖아요.) 아무튼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났고 벌써 마지막 과제 마지막 강의만 남겨두고 있네요.😔 하이라이트 마지막까지 힘내서 잘 수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