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매우 추천해요!

면세점 MD가 되어 바잉 계획부터 브랜드 입점, PB상품 개발까지 후기

면세점MD 직무부트 특강은 별 5개 만점이면 100개 주고 싶습니다ㅠㅠ 저에게 정말 매주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업계 현직자가 아니지만, 코멘토의 5주 직무부트캠프 덕분에 면세MD 인턴 체험한 기분입니다. 일단 가장 좋았던 점들은 3가지입니다. 1.친근하면서도 똑똑하신 사수 같은 멘토님: 정말 똑똑하시고 유머러스한 멘토님 덕분에 5주가 쏜살같이 지나갔습니다. 친근함으로 뒤덮인 똑똑한 사수님이 제 옆에서 직접 면세 바이어 직무에 대해 생생하게 이야기 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2.퀄리티 있는 과제와 피드백: 주차별 과제가 처음엔 (사실 마지막까지도) 조금 빡세게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어찌저찌 기한 맞춰 과제를 해나가니, 자연스럽게 업계 공부도 되었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도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의 퀄리티 있는 피드백이 화룡정점인데요. 제가 어떤 부분을 잘했는지, 어떤 부분이 조금 부족했는지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를 차근차근 말해주십니다. 마지막 주엔 멘토님께서 “매주 실력이 느는 것이 보인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다 멘토님 그리고 코멘토 덕분입니다~ㅎㅎ 대기업 PT 역량검사 등에도 분명히 도움이 되겠지만 꼭 그것이 아니더라도 전 인생에도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5주가 짧아서 아쉬울 지경이에요~ 3.현직자가 전해주는 생생한 업계 고민&소식: 아무래도 멘토님이 현직자시다보니 기사로는 알기 힘든 생생한 업계 소식을 알 수 있습니다. 주차 별 과제 및 피드백을 주시면서 자연히 설명 되는 내용인데요. 덕분에 저도 현직자의 관점에서 현업의 이슈들을 같이 고민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코멘토의 직부캠이 ‘5주간의 인턴 체험’으로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부시절 썸머 인턴으로 8~9주 일 해봤던 경험에 비추어 보면, 코멘토의 직부캠이 업계를 알아가는 데에 훨씬 도움 된 것 같습니다. 인턴을 하더라도 매주 이렇게 과제를 내주고 선배님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진 않거든요.. 훨씬 업계 공부가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직무부트캠프니까 멘토님이 이렇게 A to Z 상세하게 알려주시고 피드백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홍**
20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