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매우 추천해요!
현직 증권사 트레이더와 함께하는 금융공학을 활용한 퀀트 운용 직무 체험 후기
전문가 느낌이 나는 부분에 대해서 직접 배우고 싶어지는 부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일정 부분'은 해당 코스에 참가하고 오신 분들이 '아예 초보'라는 게 아니라, 어느정도 백그라운드는 있다고 판단하고 진행하시는 부분이 (빠르게 진행하고) 무엇보다 코멘토 프로그램의 목적/목표/방향성과 맞는 '빠른 실무 경험'이라고 보기 때문에 더욱 적잡한 방식으로 진행해주시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앉아서 채권 가치평가 하는 것 부터 이론 공부, 그런 것이나, 그런부부을 더 깊게 가거나 그런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면, 처음이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공해주시는 자료를 바탕으로 충분히 독학도 가능해 보이고, 과정을 진행하는 데에서는 해당 지식을 조금이라도 있다고 생각하고 진행하는 것이, LLM (클로드, GPT 등)의 도움을 받으면서 수업이 진행되기에는 충분히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진행하는게 맞는 방향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