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건설업 / 인허가
Q. 플랜트 건설업 다니시는 선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인허가 관련)
통상적으로 EPC에서 인허가를 P인 사업관리팀에서 하는데 프로젝트별로 인허가 담당이 항상 바뀌면서 하시는지 아니면 인허가 직무를 따로 모집하는 회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알고 싶은 점은 인 허가를 어떤 팀이 하는지 궁금합니다.
2018.02.02
답변 2
- 화화성남대림산업코부사장 ∙ 채택률 83%
채택된 답변
멘티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국내 플랜트 EPC 수행하는 대부분의 회사에서도 아직 인허가 담당이라고 딱 정해진 직무는 없습니다. 삼성의 경우는 계약서상 당시 역무로 들어오는 인허가를 현지 법인(지사)에서 처리를 해주면서 현장 공무에서 업무를 서포트 합니다. 대림의 경우는 관리팀과 공무팀에서 구분하여 진행을 하는데요, 일부 동남아 국가는 인허가를 대행해주는 3rd party가 있어서 그쪽으로 업무 Scope을 이관하기도 합니다. 고로, 아직 인허가 담당팀이라는 것은 사실 국내에서는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럼에도 인허가에 대하여 업무를 지원하시고자 한다면, 해외지사나 법인 쪽으로 근무하시면서 업무를 담당하시거나 또는 국내 공사 인허가의 경우는 대부분 국내공사 사업팀(본사공사지원팀)에서 주로 주관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지원하시면 될 듯 합니다.
- 모모빌98
인허가 직무를 따로 모집하는 경우는 별로 없더군요. 다 외주를 주는 형식인대, 인허가 별로 다 자기관련법만 검토하니 총괄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래서 사업관리팀이 인허가도 병행하기도 하는대 요새는 안전쪽이 많이 강화되서 겸업으로 하기 어려워보입니다. 인허가 총괄 직무가 새로 나와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미국과 다르게 관련법애 따른 인허가 기관이 다 다르고 기준도 달라서 정리가 필요한데 화학공장은 취급물질 때문애 걸쳐지는 법과 인허가 기관이 많게는 대여섯개가 되어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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