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건설 / 토목, 건축
Q. 건설, 토목, 플랜트에서 BIM의 역활
안녕하세요. 국가전략직업훈련중 하나인 BIM교육과정을 들을려고 하는 취준생입니다. 현재 토목, 건축쪽으로 취업을 하고 싶은데, BIM과정이 나중 실무를 볼 때 쓸모가 있을까요? 멘토님들의 소중한 답변 기다립니다.
2019.03.06
답변 2
- 미미친듯이한다면어디든해안종합건축설계코사원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미 2017년 경 에 휴직시기에 국가에서 시행한 bim전문인력양성과정을 수료한 현직자입니다. Bim이라는 분야는 냉정하게 현실과 아직은 거리가 있습니다 . 설계와 토목, 플랜트 등에서 해외에서는 이미 아키캐드, 레빗 등의 툴로 상용화되어있는것이 보편적입니다. 하여 장기적으로 해외에 방향성을 잡으시면 충분히 3개월 투자의 가치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취업준비생에게는 한줄의 스펙일 것입니다. 교육 시간은 저가 파악하고있는 바 로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1등으로 수료하게되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여하기도합니다( 대략 한기수에 40명남짓) 대부분 30대 초중반에서 많게는 40대 후반까지도 들으시는 수업이니 한번쯤 기회가 있으실때 개인적 공부와 병행하신다면 좋은 미래가치가 될 것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Bim으로 모든것을 해결할순없습니다. 툴의 하나일뿐이지, 모든것을 이해하기 위해선 충분한 경험이 선행, 후행되어야 하기때문입니다. 결론: 지금 취준시기가 애매하다면 충분히 고려할만 하며, 동시에 개인적인 공부도 병행하시길 바란다.
- 영영달대우건설코과장 ∙ 채택률 82%
안녕하세요 멘티님 bim의 경우 건축 위주오 개발된 프로그램이기는 하나 현재 현업에 적용된사례는 드물고 프리콘이라는 용어로 적용 시도중에 있는 부분입니다. 앞으로도 사업적으로 필요에 의해서 적용되는 경우외에는 해당이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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