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공무원 / 고용노동직
Q. 연봉 2800 외국계 파견직 vs 고용노동직 공무원
연봉 2800 외국계 파견직(회계직)1년 계약에 합격했습니다 거의 2년동안 취준하면서 처음으로 합격한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올해 신설되는 고용노동직 공무원에 도전할 생각이었습니다(올해 최대 채용) 파견직 1년 경험 후에 공무원 시험준비해도 늦지않을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객관적으로 의견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싶습니다 파견직의 경우 정규적 전환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고용노동분야는 이전부터 관심이 있었습니다 미래를 생각한다면 조금이라도 빨리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는게 맞지않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래도 대졸초임에 연봉2800이고 근무지도 집과 가까워 아까운 기회라는 생각도 듭니다
2018.02.01
답변 4
- 여여의도을지로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코주임 ∙ 채택률 50%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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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의 늪에 빠지면 나이 30드시고도 계약직으로 일하는 상황을 맞이할수도 있습니다. 자체 계약도 아니고 파견 계약은 그 회사랑 아무 상관이 없어요. 정규직채용으로 첫직장을 시작하심을 추천합니다.
- 멘멘토94887공무원코대리 ∙ 채택률 80% ∙일치회사
2년차 지방직 공무원 세전2600입니다(9급2호봉기준,여자,군경력없음) 조금만(제경우는 1년)공부하셔서 비슷한돈으로 경력쌓으시는게 나을듯합니다. 고용노동부도 많이뽑지만 요즘 지방직도많이뽑습니다. 공무원중에는 고노부같은 국가직은 진급빠른거빼고는 장점이 많이없습니다. 거주지도 이동가능성있고 월급도 제일 작습니다.
- 멘멘토45202MG새마을금고코대리 ∙ 채택률 60%
공무원시험에 합격할 자신이 있으시다면 과감히 계약직을 포기하시고 공무원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1년안에 합격하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시면 계약직을 하면서 공무원말고 다른직무를 알아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 공무원준비만 3년이상하다보면 정작 다른기회들을 너무 많이 놓치는 경우를 허다하게 보았습니다.
- CComento41법률 관련 단체코상무 ∙ 채택률 78%
나이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대답 드리기가 쉽지 않네요. 고용노동직 공무원에 도전한다면 파견직을 다니시면서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직장생활하시면서 공무원에 도전하셔서 합격하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다만 애초부터 계약직이 끝나면서 공무원시험에 올인하실 생각이라면 파견 계약직에 크게 미련을 안 두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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