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교원 / 회계
Q. 재무/회계 하는 일
직무소개에 이렇게 나와있는데요 1) 지줄전표확인 2) 법인 / 월차 결산 3) 각종 세무신고 (부가세, 원천세, 지방세 등) 1) 지출전표확인이라는게 원재료를 매입한다든가 기업에 지출이 발생했을때 생기는 전표의 적정을 따진다는 이야기 인가요? 2) 결산이라는게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는것 까지 모두 포함하는 개념인가요? 3) 세무신고를 할 때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서 하는건가요? 프로그램에 항목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계산을 해주는 tool 같은걸 이용해서 하는건가요?
2020.02.19
답변 3
- 회회사원A애큐온캐피탈코대리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1) 네 말씀하신 부분도 해당이됩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나눈다면 원가/투자/판매 등의 영업활동과 회사 운영을 위한 경비로 나눌 수 있을 것 같고 계정부터 증빙의 적정성까지 업무에 따라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네 결산 마무리는 재무제표 작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일정 규모 이상이라고 하면 자체적인 결산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분개 입력하면 재무제표는 자동으로 출력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3) 일단 세무신고에 필요한 서식 작성 및 신고자료의 적정성은 검토하여야 할 것이고 신고 자체는 외주 용역을 주거나 홈택스 또는 각 지단체사이트(서울의 경우 이택스)에서 수행합니다
- 환환경챙김지방공공기관코부사장 ∙ 채택률 84% ∙일치학교
질의하신 사항은 재무 회계 직무에 대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먼저 지출전표 확인은 멘티님께서 재직하게 될 회사에서의 원재료 구입, 기타 부서에서의 물품 구매 시 발생되는 지출 자료(품의서, 검수조서, 지출결의서 등)를 확인하여 해당 지출이 명료하게 이뤄졌는지를 파악하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합니다. 다음으로 결산이란, 한 해의 회계연도가 끝나게 되면 익년도 2월 중 정산을 하고, 지난 한 해의 지출 흐름을 파악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세무신고를 하는 것은 분기별 또는 연별로 세무서에 각종 세금들에 대한 금액을 추출하여 신고하여 부과의무를 이행하는 것을 말하며, 이 업무는 주로 업체마다 세무사와 협업하여 일을 할 것이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1. 그런 지출전표보다도 각 부서에서 법인카드로 사용한 지출들의 전표를 확인하는 업무이일겁니다. 2. 네 맞습니다. 3. 보통은 회사마다 erp 혹은 프로그램이 구축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냥 취합을 잘해서 프로그램 돌리는 개념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