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국민건강보험공단 / 인턴
Q. 2년 공백이 있을때 면접 대비질문
전공을 살린 경험보다는 그냥 잡다한 서비스 (치킨 알바) 했었는데 그때는 전공을 살리기 보단 돈을 벌자싶어서 벌다가 전공을 살리려고 하는데 만약 면접때 2년 공백에 대한 질문을 아떻게 대답을 해야하나요? ...유들있게 대답하고 싶네요..
2020.01.26
답변 4
- 멘멘토링링국민건강보험공단코과장 ∙ 채택률 60%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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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의 공백기간 동안 건강보험공단 입사를 꿈꿔 가산점이 되는 다양한 자격증이나 교육을 듣기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생업에 뛰어들어 다양한 알바를 했다. 그 알바를 하면서 서비스 정신 및 고객을 응대하는 실무적인 노하우와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그리고 그에 관련사례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건보는 어떤 직군이든 사람을 상대한느 일이 많기때문에 민원성 고객을 대면한 경험과 배운점을 얘기하거나 자소서에 녹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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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에 대한 확신이 없었던 상황에서 마침 좋은 기회가 있어 잠시 2년정도 다른 일을 했었다 정도로 간단하게 둘러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배달을 했다고 얘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좋지 않은 이미지) 다른 일을 하다보니 오히려 전공에 대해 확신이 생겨 다시금 준비하게 되었다고 하면 깔끔하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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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었다는 식으로 솔직하게 접근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 돈을 벌면서 본인이 어떤걸 느꼈고 어떻게해서 다시 전공을 살리고 싶은건지 설명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사실 여행을 다녔다. 같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말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사실 아무 이유없이 그냥 돈만 벌었다는 유들있게 말할 방법이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더 좋아보입니다.
- 캡캡슐세럼카버코리아코상무 ∙ 채택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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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씀하셔도 되죠. 보통은 자격증공부같은 다른 공부를 하거나 교환학생 준비 등 다음 단계의 도약을 위해서 휴학하는 경우가 많은데 멘티님의 경우 돈을 벌고 싶어서 일하다 보니 공백기가 생기신 거잖아요. 그럼 그 이유를 ‘다음 단계의 도약’을 위한 것이라고 포장하시면 됩니다. 단순히 치킨 알바했어요~ 하는 것보다는 학비를 스스로 조달하기 위해 일을 했다던가, 뭔가 서비스 현장직에서 직접 몸으로 부대끼며 일해가면서 현장의 중요성 및 노동의 가치를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던지(예시입니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공백기간을 가졌다 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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