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국민은행 / 금융사무
Q. 은행원 스펙
시중은행 취업 준비중인 대학교4학년입니다. 학점이 현재 2.7로 매우 낮은 편인데 영어 성적 (토익, 오픽, 토스 )과 자격증 중 무엇을 준비하는 게 좋은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영어는 세 종류 중 토익이 가장 좋은지 (토익만 유일하게 시험 경험이 있으나 아직 점수가 600점대로 낮습니다) , 자격증은 현재 afpk 공부중이며 추가로 adsp, 투운사 생각중인데 이걸로 충분할 지 궁금합니다.
2026.06.05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시중은행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자격증보다 영어 성적을 먼저 끌어올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학점 2.7은 다소 낮은 편이지만 은행권은 학점만으로 당락이 결정되지는 않으며 금융 관련 역량과 직무 적합성을 함께 평가합니다. 영어는 토익 600점대라면 우선 토익을 800점 이상으로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시험 경험이 있어 준비 효율이 높고 대부분의 은행에서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후 여유가 있다면 오픽이나 토익스피킹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말하기 성적을 요구하거나 우대하는 기업도 늘고 있습니다. 자격증은 현재 준비 중인 AFPK가 금융권 취업에 도움이 되며 추가로 ADsP와 투자자산운용사까지 취득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조합입니다. 특히 ADsP는 데이터 활용 역량을 보여줄 수 있고 투자자산운용사는 자산관리와 PB 직무에 관심이 있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자격증을 계속 늘리는 것보다 금융권 대외활동 인턴십 금융 관련 공모전 등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더 큰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우선순위는 토익 점수 향상 AFPK 취득 이후 ADsP 또는 투자자산운용사 순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준비하면 학점의 약점을 상당 부분 보완할 수 있습니다.
- ㅇㅇㅇㅇㅇ123221국민은행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회사
국민은행은 토익 아니면 토스 하나만 준비하셔도 됩니다 토익은 800이상, 토스는 IH이상요 어학의 비중이 그렇게 크지않아요 600점대라면 토스를 취득하는 걸 추천드려요 단기간에 더 빨리 점수를 딸 수 있고 성적도 7일뒤면 나와요. 자격증도 adsp랑 투운사로도 충분합니다 A까지 취득하면 당연히 최고지만 지금은 투운사부터 취득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A는 교육수료도 필요하고 난이도가 투운사보다 훨씬 어렵고 오래걸리거든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시중은행 취업은 블라인드 채용 기조가 강해 학점이 낮더라도 직무 자격증과 필기시험 그리고 면접 역량으로 충분히 만회합니다. 현재 공부 중이신 AFPK는 은행원의 자산관리 역량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자격증이며 여기에 투자자산운용사까지 추가한다면 금융 전문성을 완벽히 입증할 수 있습니다. 낮은 토익 점수에 시간을 쏟기보다는 단기간에 등급 취득이 가능한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을 준비하여 빠르게 기본 자격 요건을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ADSP 같은 데이터 자격증도 디지털 금융 트렌드에 부합하여 좋은 무기가 되니 자격증 완성 후 필기 전형인 NCS와 경제 상식 공부를 병행하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자격증보다 영어 성적을 먼저 끌어올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시중은행은 학점도 보지만 고객 응대와 의사소통 역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어학 성적이 너무 낮으면 서류 단계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토익보다 OPIc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은행권은 OPIc IM2 이상, 가능하면 IH 수준을 보유한 지원자가 많습니다. 토익은 800점 이상 정도를 목표로 준비하시고 OPIc까지 확보하면 좋습니다. 자격증은 AFPK와 투자자산운용사 조합이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ADsP도 있으면 데이터 활용 역량을 보여줄 수 있어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다만 현재 가장 큰 약점은 학점 2.7이므로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기보다는 영어 성적과 금융권 인턴, 대외활동, 은행 관련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AFPK 취득 후에는 투자자산운용사와 OPIc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시중은행 일반 행원 기준이라면 영어는 토익보다 오픽이나 토스가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최근 은행들은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오픽 IH 또는 토스 IM3 이상을 목표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토익은 800점 이상 정도면 기본 경쟁력은 갖춘 것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격증은 AFPK를 준비 중이라면 우선 합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ADsP 또는 투자자산운용사 중 하나를 추가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은행권에서는 투자자산운용사가 조금 더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자격증 추가보다 학점 2.7을 보완할 수 있는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은행 인턴, 금융권 체험형 인턴, 대외활동, 금융 공모전 경험이 있다면 서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정리하면 토익보다 오픽 또는 토스, AFPK 우선 취득, 이후 투자자산운용사 추가를 추천드립니다. 은행권은 자격증 개수보다 금융에 대한 관심과 고객 응대 역량, 실제 경험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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