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금융감독원 / 모든 직무

Q. 금융감독원

오성닭갈비

cpa준비를 3년 동안 하다가 포기 후 금융공기업 준비생으로 신분을 바꾼 수험생입니다. 부끄럽게도 삼시 탈락을 해서 1차 합격 경험도 없습니다. (점수는 계속해서 상승곡선이긴 했습니다.) 지금은 한국은행 지역본부에서 사무보조원 업무를 수행하는 중입니다. 금융공기업 중 가장 희망하는 기관이 금융감독원인데, 부족함이 많지만 취업준비를 하는데 있어 다음과 같은 궁금증이 들어 여쭤 봅니다. 1. 정량적, 정성적으로 필요한 최소 스펙은 어느정도인지 (어학, 기타자격증, 대외활동, 학회 등등) 2. 1차 필기대비 NCS 공부는 어느 시점부터 시작하는 게 적절한지 3. 2차 전공필기 공부는 CPA 연습서 수준 정도로 하면 되는지 해당 사항들에 말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제 스펙은 지역인재, 재경관리사, 한국사1급, 전산회계2급, 한국은행 사무보조원, 학과사무실 근로장학생 2년 정도입니다. 토익은 전공공부와 함께 병행하는 중이고, 이번 달 안에 응시할 예정입니다.


2026.07.01

답변 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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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티님. 안녕하세요. ​CPA 3년 준비 과정과 현재 한국은행 지역본부 사무보조원 경험은 금융감독원 지원 시 전공 필기와 조직 이해도 측면에서 강력한 기반이 됩니다. 금감원은 블라인드 채용이라 서류 정량 스펙 컷이 높지 않으므로, 이번 달 취득하실 토익 점수와 보유하신 한국사 1급, 재경관리사 정도면 최소 정량 자격은 충분히 충족합니다. ​가장 핵심인 2차 전공필기는 CPA 연습서 수준으로 깊이 있게 대비하는 것이 맞으며, 상승곡선을 그리셨던 내공을 발휘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1차 필기시험인 단일 전공학(약술/객관식)과 NCS의 경우, NCS는 기출문제를 통해 유형을 파악하는 선에서 전공 공부와 병행하되 전공 약술형 논술 대비에 조금 더 무게 중심을 두고 필기 기간을 계획하시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7.01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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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2026.07.0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재 스펙만으로도 금융공기업 준비를 시작하기에는 충분한 기반이 있습니다. 특히 CPA를 3년 동안 준비했다는 점은 비록 1차 합격은 하지 못했더라도 회계와 재무에 대한 기본기가 있다는 점에서 분명 강점입니다. 점수가 꾸준히 상승했다는 점도 학습 역량을 보여줄 수 있으며 현재 한국은행 지역본부 사무보조원 경험도 금융권 실무를 간접적으로 경험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을 목표로 한다면 우선 토익은 최소 900점 이상을 확보하는 것을 추천하며 재경관리사 외에도 AFPK나 투자자산운용사 정도를 추가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자격증을 많이 취득하는 것보다 전공 실력과 필기 경쟁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NCS는 전공 공부가 어느 정도 안정된 이후 채용 공고 약 3개월 전부터 집중적으로 준비해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전공 비중이 높기 때문에 회계학과 재무관리를 중심으로 경제학까지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전공필기는 CPA 연습서 수준의 문제를 소화할 수 있다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지만 단순 암기보다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응용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토익 점수 확보와 전공 심화에 집중하면서 한국은행 근무 경험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어떻게 연결할지 함께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7.01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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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출발선은 충분히 갖추셨습니다. 특히 한국은행 사무보조원 경험은 금융감독원 지원 시 직무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는 강점입니다. 토익은 일정 수준 이상만 확보하면 되고, 자격증을 계속 늘리기보다는 필기와 직무역량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NCS는 공고가 나오기 직전보다 최소 3개월 전부터 꾸준히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공필기는 CPA 연습서 수준의 이해가 있다면 도움이 되지만, 금융감독원 기출 경향과 금융 현안을 함께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자신감 있게 연결해 준비하시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될 수 있습니다.

    2026.07.01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CPA를 3년 준비하신 경험은 금융감독원 지원 시 분명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비록 1차 합격은 없었더라도 회계와 재무에 대한 학습 경험 자체를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스펙이라면 어학은 토익 900점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수준을 갖추고 NCS는 공고가 나오기 3~4개월 전부터 기출 위주로 준비하시면 충분합니다. 2차 전공필기는 CPA 연습서까지 모두 볼 필요는 없지만 회계학과 재무관리 핵심 이론과 문제풀이를 반복해 실전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한국은행 사무보조 경험도 금융기관 업무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경험입니다. 자격증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는 전공필기와 NCS 완성도를 높이고 자기소개서에서 CPA 준비 과정과 금융기관 실무 경험을 연결해 설명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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