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금융감독원 / 인사
Q. 금융감독원 1차 NCS 준비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금융감독원 1차 필기시험을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어학 성적 만료로 1차에서 어학 점수(10점)는 0점 처리되는 상황이지만, 전형별 보훈 가점(10%)이 있어 NCS에 총력을 다해 1차 10배수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재 선택 고민 중인데요. 1. NCS 교재로 '독끝 기본서'와 '독끝 의문수' 시리즈를 활용하는 것이 금감원 1차 대비에 괜찮을까요 2. 해당 교재 외에 추가로 풀면 좋은 교재나 효율적인 공부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0
답변 3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1%채택된 답변
독끝 괜찮습니다. PSAT형 문제 준비에도 적합해서 많이 활용하는시리즈 입니다. 우선 1회 돌려보시고 약한 유형이 있으면 해당 유형 특화된 교재를 더 풀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통합 기본서 먼저 푸시고 의문수 시리즈 돌린 다음에 PSAT이 좀 약하면 기출 돌려보시는 방향으로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금융감독원 1차 필기를 준비하는 상황이라면 일반적인 NCS 준비 방식과 조금 다르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감원 필기는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제한된 시간 안에 높은 난도의 자료해석, 수리, 추리 문제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어학 점수가 0점 처리되는 상황이라면 말씀하신 것처럼 NCS 점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전략이 핵심입니다. 독끝 기본서와 의문수 시리즈를 활용하는 것은 충분히 괜찮은 선택입니다. 특히 기본서는 NCS 유형별 접근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고, 의문수는 자료해석과 수리 영역에서 사고 과정을 훈련하는 데 적합합니다. 다만 금감원 수준을 목표로 한다면 해당 교재만 반복하는 것보다는 실전 난도 문제를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감원은 공기업 NCS 중에서도 난도가 높은 편이라 기본 유형을 익힌 뒤에는 어려운 문제를 빠르게 선별하고 버리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공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려고 하기보다는 시간 관리 훈련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자료해석 한 세트를 풀 때 처음에는 정확도 중심으로 접근하고, 이후에는 제한 시간을 두고 풀면서 어떤 문제를 버려야 하는지 판단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금감원 시험은 어려운 문제를 모두 맞히는 시험이라기보다 쉬운 문제를 놓치지 않고 중간 난도 문제를 빠르게 가져가는 시험에 가깝습니다. 추가 교재를 선택한다면 너무 많은 책을 늘리기보다는 PSAT형 문제나 고난도 NCS 봉투모의고사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금융공기업 준비생들이 많이 활용하는 PSAT 자료해석, 상황판단 유형 문제를 접하면 금감원 문제 스타일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여러 권을 얕게 보는 것보다 한 권을 반복하면서 본인이 틀리는 패턴을 분석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보훈 가점이 있다는 점은 분명 큰 장점입니다. 어학 10점이 빠진 부분이 아쉽기는 하지만 10배수 진입을 목표로 한다면 충분히 경쟁 가능한 상황입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가지고 있는 가점을 믿고 방심하는 것이 아니라 NCS에서 안정적인 점수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추천하는 방향은 독끝으로 기본기와 유형 정리를 끝낸 뒤 고난도 문제와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 관리 능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금감원 필기는 단기간 문제량보다 본인의 약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반복 개선하는 사람이 유리한 시험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금융감독원 1차는 결국 시간 안에 정확하게 푸는 힘이 중요해서 독끝 기본서와 의문수 시리즈로 기초를 잡는 방향은 무난합니다. 다만 그 교재만 깊게 파기보다 금융권 NCS 특유의 자료해석과 상황판단 흐름에 맞게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을 같이 하셔야 합니다. 저는 금융권 준비하는 후배들한테도 개념은 얇게 정리하고 오답은 바로바로 유형별로 묶어서 반복하라고 많이 얘기합니다. 특히 금감원은 한 문제를 오래 붙잡는 순간 손해가 커서 문제를 읽는 순서와 버리는 기준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로는 실전 모의고사 형식의 문제를 더 푸시는 편이 좋습니다. 교재를 한 바퀴 돌린 뒤에는 처음 보는 지문에 적응하는 훈련을 해보시구요. 계산 속도와 표 해석 속도를 올리는 데 집중하시면 됩니다. 공부법은 오전에 한 세트 오후에 오답 정리처럼 짧게 끊어서 반복하고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만 적어두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보훈 가점이 있더라도 NCS는 결국 점수 싸움이라서 정확도와 속도를 같이 올리는 쪽으로 가져가시면 1차 통과 가능성을 높이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금공 A매치 경영직렬 대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금융공기업 A매치 경영직렬 필기를 준비 중인 수험생입니다. 금감원 기준 가산점 10%를 확보한 상태에서, 공부하다 보니 몇 가지 고민이 생겨 고수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회계는 재평가잉여금(OCI), 지분/채무상품, 파생상품 등 현가계수($PVIF$)와 연금현가계수($PVIFA$)를 활용한 사채 발행가액 계산($951,963$) 등 기억합니다 고민: 연습서의 모든 강의를 완강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기본문제 + 응용필수' 위주로 필수 문제만 재수강해서 무한 회독하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재무관리는 베이스가 부족해 계산도 힘들고 논리 이해가 더딘 상황입니다 계획: 우선 '이론 + 예제' 강의를 수강하고, 이후 기출 필수문제를 추가하려고 합니다 4월 말까지: 한 과목(또는 주요 과목) 연습서 재수강 후, 가산점 10%가 있다는 전제하에, 연습서의 지엽적인 부분까지 다 가져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필수 문제 문제 위주로 회독수를 늘리는 게 유리할까요?
Q. 10월 시험 목표 연습서 진입 계획
오는 9월이나 10월 경 금공 a매치(금감원/ 각 전형별 가산점 10퍼) 필기시험 응시를 앞두고 남은 시간이 다소 촉박하여 여러분의 고견을 여쭙고 학습 방향을 결정하고자 질문드립니다. 회잼, 잼관리 연습서 강의를 완강한 이력이 있지만 당일 복습을 철저히 하지 못해 휘발된 부분이 많으나 다행히 재부채지, 채해파 수익인식 5단계 같은 핵심 암기법이나 한가계수를 활용한 사채/금융자산 발행가액 로직 1.00*0.77.+100 등 여전히 기억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1. 회잼 연습서 꼼꼼하게 당일 복습 동차 강의 기본문제와 응용문제 위주로 발췌 수강 or 시간이 걸리더라도 신규 강의를 전수로 재수강 2. 잼관리 연습서 꼼꼼하게 당일 복습할 예정입니다 이론과 예제 전수로 수강하고 기출문제는 필수만 챙겨서 공부할 것 같습니다 3. ncs가 10배수인데 음... ncs도 공부ㅂ법좀 알려주세요 아마 6월 중후(중하순 완강) 완강하고 10월 초독할 것 같은데.... 고민이 많이 됩니다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