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기술보증기금 / 모든 직무
Q. 금융공기업 우선순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4학년 올라가는 대학생입니다. 현재 학점 4.35, 컴활1급, 한국사1급, adsp, sqld 보유 중이고 쌍기사 취득할 예정입니다. 연구실 생활을 하고 있으며, 4학년 동안 기업 협력 프로젝트와 캡디 진행할 예정이고 방학 한 달 동안 간단한 팀 프로젝트를 통해 전무한 프로젝트 경험을 쌓을 예정입니다. 저는 주택도시보증공사, 기술보증기금, 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은행 정도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토익이 745점이라 고민입니다. 방학 동안 토익을 공부해서 더 올리는 게 이득일지, 부족한 개발 공부를 하는 게 이득일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허그의 경우는 700만 넘으면 적부로 알고, 기보와 주금공은 배수로 뽑지만 어학 점수가 들어가지 않는 것도 맞을까요? 그렇다면 개발 공부로 필기와 면접 준비하는게 맞는 지 궁금합니다!
2026.01.09
답변 2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말씀하신 상황을 종합하면 토익 vs 개발 공부 우선순위는 지원 기업 특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1. 토익점수 허그 : 700점 이상이면 적격기준 충족 - 지금 충분 기술보증기금, 주택금융공사 : 배수 선발 기준 > 어학 점수 영향 거의 없음 2. 개발 / 직무 역량 금융공기업 필기 면접에서 SQL, ADSP, 데이터 분석, 협력 프로젝트 경험 활용 가능 특히 배수 선발 기업은 직무역량 + 프로젝트 경험 + 실무 이해가 더 중요 토익은 현재 충분한것 같고, 방학 동안 부족한 개발 공부와 프로젝트 경험 보강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즉 직무, 필기, 면접 대비 역량 강화 > 토익 점수 올리기가 현실적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분석하신 대로 허그와 주금공 등은 토익이 적부이거나 미반영되는 것이 사실이기에 해당 기업만 노린다면 개발과 필기 공부가 우선입니다. 하지만 목표 리스트에 있는 예탁결제원이나 자산관리공사까지 합격권에 들려면 현재 점수는 서류 탈락 위험이 매우 크므로 이번 방학에 토익을 850점 이상으로 확실히 올려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금융공기업의 최종 관문은 결국 전공 필기 시험과 NCS이므로 어학이라는 불안 요소를 이번에 완벽히 제거하고 남은 4학년 기간에는 쌍기사 취득과 전산학 필기 공부에만 올인하여 압도적인 필기 실력을 갖추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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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공 B매치 경제 필기점수 어떻게 올릴 수 있을까요?
경제학과 출신이고 지금까지 들은것은: 황정빈(학부때) 김진욱 미시 1순환 김판기 다이어트객 3회독 씨파+국8+감평+계리 5년치 김판기 일특 입니다. 근데 도저히 점수가 안오릅니다. 기출5년치 돌리던 작년 10월~12월에 중진단+sgi+소상공 시험보고 왔는데 중진단이 소수점 한 0.5점인가로 필탈 sgi는 점수 안알려주고 필탈 소상공이 7점차로 필탈 시험칠때의 문제가 뭐였나 복기해보면,,,, 일단 처음보는 문제가 꼭 시험당 서너개는 나오는것 같고, 비슷한 유형을 공부한적 있기에 음 아는문제ㅇㅇ하고 들어갔다가 대가리 잡는게 또 너댓개 되는것 같고, 말문제 아리까리하게 헷갈리는게 또 두어개... 뭐 이런식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 마의 구간에서 벗어날까요? 지금 생각해놓은게 1. 정병열 7급 객관식(양치기) 2. 김왕저 + 김박저 미거시 연습문제 3. 황종휴 금공 주관식 200제 인데,,이게 올바른 선택일까요? 작금의 문제원인과 해결방법을 찾고싶습니다ㅠㅠ
Q. 금융 공기업 청년인턴
안녕하세요. 금공 청년인턴을 내년 상반기나 하반기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전공 교수님께서 소수인원으로 만드신 금공 스터디에 들어가 있는데요, 이는 전공필기 + 교내 공모전 + 연구실(기업분석)로 커리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평일 내내 밤 늦은 시간까지 연구실에 있어야 한다는 점과 이를 챙기며 신분사 + 토익 + 컴활까지 모두 챙겨야 한다는 점인데요. 교수님의 목적은 금공입사이시지만 전 우선 청년인턴을 최대한의 목표로 진로를 결정하고 싶습니다. 학점(4.4) -경영학과(3학년 예정) 유명 뱅크사 중 자회사의 주말 운영서포터 계약직 근무 말고는 자격증이 없는 상태로 제가 과연 스터디와 연구실, 공모전 모두 따라갈 수 있을 지는 모르겠어서 제 고민은 “그래도 스터디에 남아있냐.” or “스터디를 나가서 토익 컴활 한능검 신분사 ADsP 등을 1년 안에 따고 청년인턴 지원” 중 어쩐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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