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기술보증기금 / 법무

Q. 기술보증기금 법무/채권관리 직무에 지원하고싶은데 제 계획이 괜찮은지 알고싶습니다.

zzerozerox

현재 아직 토익말고는 점수가 없어서 6월말(작년 기준) 지원전까지 토익스피킹, 오픽, 한국사를 따 놓을 생각입니다. 그런데 그 외에 지원서 제출날까지 결과를 낼 수 있는 가산점(법무/채권관리부분)이 인정되는 시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1. 기술보증/평가 직무로 지원할 예정은 아니지만 ㄱ)신용분석사나 ㄴ)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을 공부할지 2. 지원서 제출 이후에 자격증을 따더라도 ㄷ)신용관리사 접수를 해놓고 지원 후 시험을 보고 이후 면접에서 준비했다는 것을 어필할 것인지 둘 중 어느것이 더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계획일까요? 현재 전문직2차유예탈락 후 취업하고자 진로를 찾던김에 급하게 자격증을 준비하는 상황이라 ㄹ)기술신용평가사3급의 경우 한국사와 시험날짜가 겹쳐 취득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 시험도 지원후라도 접수해서 보고 최종면접에서라도 어필하는 편이 좋을 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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