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기타 / 경영지원
Q.
외국계 정규직으로 입사하고 6개월만에 퇴사했습니다. 회사의 열악한 조건도 있지만 가고싶은 업계, 직무에 대한 열망이 컸는데요. 새로 신입을 준비하면서 대부분의 이력서 경력사항에 기재했고 지원동기에는 퇴사사유를 직무와 관련된 OJT 교육 내용 or 경험들을 적었습니다. (연관된 자소서 항목에만 적었습니다.) 내년에 나이 앞자리가 바뀌는지라 경력사항을 안적으면 공백기가 길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 미만의 경력 사항을 기입을 하는 경우 불이익이 있는지, 적지 않는 것이 좋을지 인사담당자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2016.11.30
답변 2
- 멘멘토19943
채택된 답변
무조건 사실 대로 적어야 합니다. 국민 연금 가입내역에 직장 이력 다 나오기도 하구요. 공백기가 긴 것이든 6개월 만에 퇴사한 것이든 둘다 긍정적이지는 않겠지만, 뽑는 사람 입장에서는 6개월이라도 어디서든 회사경험 쌓은 사람이 더 나아보일 것 같구요.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면 퇴사 사유에 대해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하면 될 것 같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배운 것이 많다는 점을 잘 말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EvansP&G코과장 ∙ 채택률 83%
퇴사하시고 새롭게 신입으로 입사하셨군요 많은 마음고생이 있으셨을 겁니다. 나이때문에 공백기가 더욱 걱정되실 것이구요 무엇을 배우셨는지 구체적으로 쓰실 수 있다면 적는 것이 좋은데요, 적는 것이 좋지만 29~30이시라고 해서 그 1년이 중요하게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다른 스토리를 적으실 것이 있다면 안적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어학공부나 자체 공모전 참여 등) 주관적인 생각을 덧붙이자면 인사를 볼 때 공백기가 길다그래서 안뽑지는 않습니다. 제 생각엔 6개월만에 퇴사한 걸 오히려 더 여러가지 조직 융화력이라던가 안좋게 볼 사유가 더 많을 듯하네요 때문에 적절한 스토리를 담고 자기계발을 하셨고 일을 잘알아봤다고 하시면 그렇게 큰 문제는 안될 듯 합니다.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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