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남양유업 / 식품/음료영업
Q. 식품 영업에서 여신관리와 마감 업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영업에서 직무 내용을 살펴보다가 아래 내용을 보게되었습니다. 여신관리 및 마감 업무는 수금을 확인하는 일입니다. 업체마다 다르긴 하지만 제가 근무했던 회사에서는 수금과 마감 업무를 영업사원이 했습니다. 한 달 동안 제품을 입고했으면 결제조건에 맞춰서 현금을 받아와야겠죠. 영업사원이 직접 현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서로 금액을 비교한 후에 회사의 가상계좌로 송금을 합니다. 이때 서로 금액을 맞추는 과정이 마감인데요.(제가 물건을 천 원에 줬는데 거래처에서 800원에 매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받을 금액과 줄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금액과 입고된 수량을 확인해야겠죠. 따라서 거래처와 상세내역을 확인하고 전산적으로도 맞추는 작업을 합니다.) 여기서 ()친 부분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1000원 물건을 줬는데 어떻게 800에 매입을 하는지와 200원 손해에 대해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을 보다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2019.12.07
답변 3
- 만만토스우리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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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대금 결제가 실시간으로 바로일어나는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이과정에서 대금의 미결재로 인한 미수금이 발생하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따로 마감업무를 해주며 그 차이를 보완하여 분쟁을 예방하는 마감업무를 담당하는 것입니다. 최근 이와관련하여 대금미납 및 사기등이 늘어나 중요성은 더욱커지고있습니다.
- 하하늘다리22Aggreko global코이사 ∙ 채택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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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엣분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보통 그런 분쟁이 생겼을 경우에 서로 문제가 된다면 영업사원이 독박을 쓰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때 필요한 서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거래명세서나 세금계산서를 당일로만 처리하는 영업사원이 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이점 유의하시고 꼭 합격하셔서 즐거운 회사생활하세요
- bbuni현대백화점그룹코부장 ∙ 채택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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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백화점그룹 식품회사 현대그린푸드 현직자입니다. (제가 물건을 천 원에 줬는데 거래처에서 800원에 매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받을 금액과 줄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금액과 입고된 수량을 확인해야겠죠. 따라서 거래처와 상세내역을 확인하고 전산적으로도 맞추는 작업을 합니다.) 이부분을 설명드릴게요. 보통 고객과 기업간에는 외상거래를 주로 합니다. 남양유업에서 우유를 만들어서 동네슈퍼에 물건을 납품한다고 칩시다. 보통 우유를 배송하는 시점에 대금을 받으면 베스트이나 대체로 외상으로 물건부터 넘기는게 대다수입니다. 슈퍼에서는 우윳값을 외상금액 결제일자까지 미뤘다가 지급합니다. 이 때 외상금액을 떼이지 않고 잘 들어왔는지 확인해서 정산관리를 하는걸 마감관리라고 합니다. 여신관리란 간단히 고객의 신용과 담보에 따라 얼만큼 외상을 줄수있는지를 관리하는걸 말합니다. 예를들어 고객이 1000원만큼의 신용을 가지고 있다면 외상의 한도(여신)는 1000원입니다. 1000원을 초과하여 외상을 주지 않도록 하는게 여신관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서론이 길었느데 괄호부분을 이제 설명드리겠습니다. 남양에서는 1000원어치의 우유를 수퍼에 넘기고 자기네 장부(전산시스템)에 1000원 팔았다고 기재를 했습니다. 당연히 슈퍼에서도 슈퍼 장부에 1000원어치 받았다고(=1000원어치 외상줄돈이 있다고) 기록하는게 정상이겠죠. 근데 종종 실수나 혹은 고의적으로 고객이 자기 장부에 800원어치 받았다고(=800원어치 외상줄돈이 있다고) 기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일을 미리 예방하거나 혹은 분쟁시 잘잘못을 가리기 위해 정말 1000원어치 물건이 넘어갔는지를 체크하고 따져보게 됩니다. 고객사와 남양간에 이런 상세한 물건 납품내역(납품표 거래명세표 재고표 세금계산서등)을 검사하고 만일 장부(=전산시스템)에 잘못기재되어있으면 이를 실제 납품된 물건에 맞게 1000원으로 정정해서 맞춰야겠죠. 이게 괄호에 나온 내용을 풀어써드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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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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