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남양인터내셔날 / 무역사무원
Q. 애매한 경력 어떻게 어필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15년 2월에 졸업하고 1년간 무역회사에서 근무했고, 해외 인턴 준비하다 개인 사정으로 못가게 되었습니다. 국내 취업을 위해 4개월간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지금 취준 중입니다. 경력으로 지원할 수 없어 신입으로 지원하고는 있는데 단기간 경력때문인지 서류조차 못붙고 있습니다.. 토익 915, 토스 6급, 무역영어1급, 수도권대 영문학과/국제통상(부전공)인데 어떤점을 어필해야 서류라도 통과가 될까요....
2017.03.15
답변 3
- 멘멘토25002한마음평화연구재단코대리 ∙ 채택률 92%
채택된 답변
1. 본인의 커리어상 짧은 경력들이 문제로 지적될 수 있습니다. 1년..4개월.. 뭐 이런식의 짧은 경력은 인사담당자가 봤을때, 조직 적응력에 문제를 삼을 수 있습니다. 2. 그런데, 그렇다고 신입으로 지원하시다보면 15년 2월 부터 현재까지 공백기간에 대한 의문을 갖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동안 취업준비만 한것인지, 아니면 취업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한 것 인지에 대한 소명이 필요합니다. 3. 그러니 1년 4개월의 경력에 대한 나름대로의 포장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경력으로 포장하기 보다는 내가 갖은 지식을 기반으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탐색의 과정이었고, 이를 통해 실무 경험을 어느 정도 갖추고 좀 더 시야를 넓히고자 해외 취업을 시도하였다가 실패하였다. (해외 취업 실패에 대한 경험담을 좀 더 구체적으로 부연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실패를 딛고 국내에서 내가 갖은 지식과 짧지만 의미있는 실무경험을 살려 해당 직무에 지원하게 되었다는 식으로 접근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4. 이와 더불어 가능하다면 계약직으로라도 일을 계속 하시면서 지원을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물론 병행하는게 쉬운일은 절대 아니지만, 신입에게도 경력직 수준의 스킬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 야야나두퍼시스코상무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취준하시느라 고생 많으시죠! 끝까지 하면 무조건 될 것입니다! 저는 취준자분의 단기간 경력 때문에 서류에서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1년간의 근무 경험과 4개월의 계약 근무. 많은 사람들이 갖기 힘든 경험이기도 해요. 굉장한 장점입니다. 스펙을 우선적으로 말씀드리면, 무역회사의 특성상 어학 능력을 상대적으로 높이 볼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토익 점수는 높은 편으로 보여지지만 토스의 경우는 7까진 가주셔야 할 것 같아요. 학교가 수도권인만큼 인서울 취준자들보다 더 높은 기준을 갖고 준비하시면 보다 취업 확률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높은 기준의 스펙이 아니신 분들도 합격하는 경우가 있으니깐요. 한편으론 또 너무 스펙에 매몰되지 않으셨으면 해요. 충분하지만 더 해서 나쁠껀 없다는 정도로 피드백드릴게요.) 단기간 경력 부분을 놓고 말씀드리면 신입 사원으로 지원하시는 분치고 결코 짧은 경험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소서를 한 번 보고 싶은데- 자소서 피드백을 받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 갖고 계신 회사 근무 이력과 스펙이 절대 나쁜 편이 아니에요. 서류조차 못 붙을 정도가 아니라고 생각되니 자소서를 한 번 다시 제대로 써보는 것을 권유드려요!
- 멘멘토25002한마음평화연구재단코대리 ∙ 채택률 92%
1. 일단 솔직한게 좋습니다.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잘 포장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부연설명을 하면서 계속 말이 길어지는 이유는 거기에 계속 불필요한 미사여구를 갖다 부치려고 하기 때문일것입니다. 정말 100% 꾸밈없는 사실은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해외인턴을 가지 못하였다는 것이라고 하면, 거기에 약간의 살을 붙여보세요. 예를 들어 '해외인턴을 가려고 준비하면서 면접도 보고, 가는 방향으로 계획이 되어있었는데, 알아봤던 것과는 다르게 인턴기간에 들어가는 비용이 생각보다 과다했고, 현지에서 원하는 직무 경험만을 쌓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것을 지금 포기하는 것이 가서 경험할 시행착오에 따른 깨달음 보다 더 낫겠다는 판단이 들어 과감하게 접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말이지요. 2. '거지같은 회사'라도 일단 붙어있는게 좋을 수 있습니다. 일단 계약직 1년도 단기 경력은 맞습니다. 하지만, 계약직은 요새 많기 때문에, 정규직인데 제발로 나와서 재취업하려는 것과는 상대적으로 차이를 많이 둡니다. 그리고 계약직이었다면 면접때 할 말도 분명히 있구요. 그리고 거지같은 회사라도 일단 붙어있으면서 기회를 보는게 좋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현실적인 부분도 있지만,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경력기간에 공백이 있으면 의문을 갖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 공백에 대한 합리적인 소명이 또 필요하게 되구요.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