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녹십자 안국약품 대웅 / 연구개발
Q. 선배님들께 연락하는 방법 ㅠㅠ
안녕하세요. 현재 제약회사 연구직 취업을 목표로 하는 취준생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이번 이력서를 쓸때 추천인 작성란이있어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저희 연구실에 저보다 10년정도 선배님이 현재 그 회사에 재직중이십니다. 팀장으로 재직중에 계시며 그분께 추천인을 부탁드리고 싶은데 연락방법에 고민이 있습니다 1. 교수님을 통해 연락한다 2. 아는 선배를 통해 연락한다 3. 직접 연락한다 얼굴은 두세번 정도 연구실 송년회랑 교수님 퇴임식때 보앗습니다. 대화도 나눠보고 얼굴도 몇번봤지만 저를 아시는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ㅜㅜ 아마 얼굴은 아실텐데 이름과 매칭을 못하실수도 있어요ㅠㅠ 그리고 그분의 성향이 낯을 좀 가리고 원칙주의자라고 하셔서(여자분, 저도 여자)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후배가 연락할때 어떤 방법이 가장 알맞다고 보시나요? ㅠㅠ
2017.11.01
답변 4
- 멘멘토3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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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일 좋은방법은 개인적으로 3번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윗분들 말씀처럼 바로 전화하는것 보다는 문자로 언제쯤 전화통화가 편한지 확인 후 전화를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바쁘거나 언짢을때 통화하면 될것도 안되요..) 단, 추천인을 부탁하시는거니 전화하기전에 어떻게 말을 시작할지 잘 정리하세요 직접 겪어보지 않은 이상 추천을 잘 해주지는 않습니다. (추천인을 뽑았을땐 그 사람에 대한 책임역시 추천한 사람에게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말들이 좀 많습니다. 물론 일을 잘하고 좋은신 분이면 별 문제되지 않아요...^^) 따라서, 사람성향이겠지만 추천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너무 상처받지 마시라고 알려드립니다.) 연구실 후배고 교수님 성향을 알고 있으니 아마 좋은답변 들으실꺼예요
- 야야채돌이KT코차장 ∙ 채택률 74%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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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번 모두 괜찮습니다. 사실 후배가 연락을 취하는데 안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윗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이면 당연히 도와주려고 합니다. 최근 면접시즌이라 저에게 메일로 묻는 후배들이 있는데 도와주고 싶더라구요 ㅎ
- 뽀뽀로롱타요대구도시철도공사코사장 ∙ 채택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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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로서 열심히 준비하는 후배들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듬뿍 듭니다. 그 분도 막상 연락이 닿으면 누구보다도 도와주려고 할거예요~. 연구실 송년회와 교수님 퇴임식 때 안면을 트셨으니 더 좋은상황이네요. 저는 1.2.3 모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는 개인적으로는 1.2가 나을 것 같네요.
- 야야채돌이KT코차장 ∙ 채택률 74% ∙일치학교
직접 전화는 부담되실것같구요..ㅎ 문자 메일 두개 하시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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