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대기업 / 인사
Q. 최종 임원 면접 조 순서가 의미가 있나요?
면접관 경험이 있으시거나, 인사 직무에서 일하시는 멘토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보통 1차 면접은 가나다 순, 접수번호 순, 또는 직무 순으로 면접 순서가 정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차 또는 그 이후 최종 면접의 순서는 이전에 진행된 1차, 합숙 또는 인턴, 등에서 매겨진 합산 점수를 기반으로 조를 편성하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2019.08.13
답변 3
- 무무명신세계코전무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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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신 질문보다는 모든 면접 시점에 중요한 부분은 면접진행자가 낮은 직급처럼 보이지만, 중요한 순간에 당락을 결정하는 실무자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면접장에 도착한 순간부터 면접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대기시간에도 면접진행자와 얘기해보시고 좋은 인상을 주시는 것이 면접자가 어쩔 수 없는 상황보다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노력하는 게 더 중요할 것 같네요.
- 렁렁수이이랜드코차장 ∙ 채택률 60%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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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의미는 없습니다. 특정조의 합격률이 높다고 해서 점수가 높은 사람들을 모아 놓거나 하지 않습니다. 물론 면접분위기 자체가 좋아서 합격률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긴하니 어떤조에 속하느냐가 약간의 영향을 미치는건 사실입니다.
- 두두부선생(주)픽셀리티 게임즈코주임 ∙ 채택률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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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거 비교적 큰회사에서 실무면접을 했었고 현재 중소기업에서 임원면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스는 회사마다 조금씩 상이할 수 있으나 저의 경우에는 1차 실무 2차 인사 3차 임원면접이었습니다. 1차 면접은 필드에 올려놓고 보았지만 그 후면접에서는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끼리 그룹화 하기도 하고 내부 부서의 필요 인력의 특성을 고려하여 그룹화를 하기도 합니다. 점수로 순서를 정하는 방식이면 굉장히 체계적인 검증 프로세스(시험)등을 거쳐야합니다만 사람 대 사람이 만나는 면접에서는 한두번 본것으로 점수화 하기에는 사실상 쉽지가 않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내부 스케쥴 / 내부 부서별 요청 등을 고려하여 비슷한 분들을 그룹화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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