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대우건설 / 모든 직무
Q. 대우건설 영어면접 중요한가요
긴장해서 그런지 너무 못봤어요..영향이 클까요ㅠㅠ??
2026.06.01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면접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합격한 것 같다고 하신분이 불합격한 것도 그 반대의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단정하지 마시고 결과를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대우건설 영어면접을 기대만큼 못 봤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건설사 면접은 영어 실력 자체만으로 합격 여부가 결정되기보다는 직무 적합성, 전공 이해도, 조직 적응력,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특히 해외사업 직무가 아니라면 영어면접은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과 해외 업무 가능성을 확인하는 성격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면접을 마치고 나오면 본인만 유독 못 본 것 같다고 느끼는 경우도 많은데, 면접관 입장에서는 답변 내용보다 침착하게 소통하려는 태도를 더 높게 평가하기도 합니다. 또한 영어면접이 다소 아쉬웠더라도 전공면접, 직무면접, 인성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 충분히 만회가 가능합니다. 반대로 영어를 매우 잘해도 다른 평가 요소가 부족하면 합격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이미 면접은 끝났기 때문에 지금은 결과를 예측하려고 하기보다 다음 전형이나 다른 지원 기업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실제 합격자들 중에도 "영어면접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합격한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면접 전체에서 본인이 보여준 역량과 태도가 더 중요하니, 영어면접 한 부분만으로 결과를 단정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대우건설처럼 해외 프로젝트 비중 있는 회사는 영어면접을 보긴 하지만, 실제 합불은 전반적인 면접 평가와 직무 적합성을 더 크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모든 지원자가 영어를 완벽하게 하는 것도 아니어서 긴장해서 조금 버벅였다고 바로 탈락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답변 태도, 논리성, 직무 이해도, 협업 성향 등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고 영어면접도 “의사소통 가능 여부” 정도 확인하는 느낌인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한두 장면만 계속 떠올리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면접 끝나고 나면 누구나 망했다고 느끼는 경우 정말 많습니다. 결과는 생각보다 다르게 나오는 경우도 많으니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기다려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대우건설은 해외 사업 비중이 높은 회사라 영어를 아예 안 보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직무에서는 영어면접 한 번으로 당락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특히 기술·시공·설계 직군이라면 전공 지식, 직무 적합성, 문제 해결 능력이 훨씬 중요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면접은 보통 기본적인 의사소통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실제로 많은 지원자들이 긴장해서 영어 답변을 매끄럽게 하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영어를 조금 버벅였더라도 질문 의도를 이해하고 성실하게 답변했다면 치명적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직무면접과 인성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 충분히 만회할 수 있습니다. 면접 직후에는 본인만 실수를 크게 느끼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섣불리 비관하기보다 다른 전형도 계속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 잘 마치신 것만으로도 수고 많으셨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대우건설의 영어 면접은 보통 의사소통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되기에 다른 직무 면접에서 본인의 역량을 충분히 보여주셨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과 전공자로서 갖춘 전공 지식과 실무에 대한 열정이 면접관들에게 잘 전달되었다면 영어 성적 하나만으로 당락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건설업 특성상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높기는 하지만 신입 사원에게 원어민 수준의 유창함을 기대하기보다 기본적인 의사 표현력과 태도를 중시하는 경향이 큽니다. 이미 지나간 면접 결과에 마음 쓰기보다 앞으로 남은 채용 절차나 다른 기회들을 위해 본인의 강점을 다시 한번 정리하며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코사장 ∙ 채택률 84%어떤 분야든 면접에서는 긴장하지 않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지만, 본인이 지원한 직무가 해외영업이라면 그 부분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만, 저도 면접관으로 들어가봤지만 본인의 생각을 조금 떨더라도 잘 전달하고 표현했다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좋은 인상, 태도 이런것들이 더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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