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대우건설 / 재무/자금
Q. 대우건설 재무직무 면접이 궁금합니다!
이번에 대우건설 재무직무 면접을 oneday면접이라고 하루에 다 본다고 합니다. 핵심역량BEI면접, 직무역량BEI면접, BC면접이라고 합니다. 처음 들어보는 면접이라 혹시 경험하신 분이 계시다면 무슨 면접인지 예상질문은 무엇인지 상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꼭 붙고싶습니다.
2022.01.29
답변 2
- 백백이당*두산중공업코사장 ∙ 채택률 85%
안녕하세요 멘티님, BEI 면접은 Behavioral Event Interview의 약자로 과거의 지원자의 행동 경험을 통해서 지원자의 역량을 알아보는 면접입니다. 과거 경험을 통해 구조화된 면접과 역량 중심의 평가가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기업에서 면접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BEI 면접에서 묻는 과거 경험은 단순히 ‘경험을 했다, 안했다’의 사실을 묻는 것이 아닙니다. 지원자의 역량을 과거 경험으로부터 파악하는 것이 BEI 면접의 핵심입니다. 역량은 면접이라는 짧은 시간에 완벽히 파악하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묻는 것을 통해 앞으로의 행동도 예측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역량과 함께 BEI 면접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인성입니다. 경험에 대해서 얼마나 진실성이 있는지, 논리적이고 일관적인지, 쉽게 포기하는 사람인지 등 단순히 성과측면의 경험과 역량 외에도 지원자의 본 모습을 과거의 행동에서 많이 파악할 수 있습니다. BC는 준비 시간 30분 주고 짧은 시간안에 자신의 논리를 구조화하고 설득력있게 평가하는것 입니다.
긍정으로Goal롯데케미칼코전무 ∙ 채택률 65%안녕하세요. 멘티님 대우건설 재무직무 면접에 관심이 많으신 것으로 파악됩니다. BEI 면접은 다대일 면접으로 면접관 2~3명과 면접자 1명으로 20~30분 동안 지원자 자기소개서에 적힌 내용을 심층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입니다. 핵심역량의 경우 대우건설의 인재상과 부합한 사람인지 평가하는 부문이고 직무역량의 경우 재무팀의 인재상과 부합한 사람인지 평가하는 부문입니다. BC 면접의 경우 Business Case 면접으로 자료가 주어지면, 자료를 해석하고 주요 포인트를 체크하여 면접관이 묻는 질문을 제시된 자료를 근거로 하여 답변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당 전형에 대해서는 자료해석력이 있으면, 크게 준비하지 않으셔도 응시하시는 데 있어 큰 어려움이 없으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우건설 재무직무 면접 준비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