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대한적십자사 / 사무/행정
Q. 안녕하세요 스팩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 28세 취업준비생입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스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학점 : 4.19 - 어학 : 토익 555점 (공부 중) - 자격증 : 컴활 2급, 워드프로세서, ITQ / MOS Master, 회계실무 - 기타 : 봉사활동 (200시간 이상) * 향후 준비중인 것들 : 토익 850점 / 전산회계 2급 / 한능검 1급 / 컴활 1급 / JPT 740점 이렇게 생각중에 있고, 공기업 준비를 위해서 NCS 준비할 예정입니다. 대학교때 ROTC를 하면서 학점에만 몰두했지, 자격증 준비에 너무 소홀해서 많이 후회가 되네요.. 지금은 공기업을 생각하고 내년까지 무조건 취업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공기업을 갈것인지 등에 대해서 생각나는것이 없어, 주먹구구 식으로 스팩만 쌓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까지는 "대한적십자사" 생각만 하고 있지만, 1년에 한번뿐이라..고민이네요. 선배님들의 명쾌한 상담 부탁드립니다.
2019.07.28
답변 3
- 멘멘토293549서한코대리 ∙ 채택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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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님, 성적은 정말 좋으신데 어느 부서로 가고싶으신 건가요? 준비하시는 내용에, 앞으로 한다는 내용에 기업은 있는데 직무가 없어보입니다. 직무가 정해져야 커리어패스를 그릴 수 있고, 그에 따른 적절한 멘토들이 답변을 해줄 수 있습니다.
- 멘멘토1373푸르니코사장 ∙ 채택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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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멘티님! 현재 준비하고 있는 스펙 중 JPT는 굳이 시간 소비해가며 준비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JPT 관련 직무로 가실거 아니라면 영어에 집중해보세요. 학점이 높으셔서 학점 비중이 높은 곳으로 지원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기업만 바라보기보다는 지원할 수 있는 기업의 개수를 늘려보세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공공겹바라기서울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73%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기업 재직자로서 답변드립니다. 공기업에 필요한 자격증은 컴활1급, 한국사, 토익, 토스 정도이고 여력이 되면 kbs한국어 까지 입니다. 이 이상 자격증은 필요 없습니다. 그보다도 ncs는 준비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공기업 최합의 관건은 결국 필기입니다. 빠른 취업을 원하실 수록 필기에 몰두하셔야 합니다. 그럼 신중하게 준비하셔서 꼭 원하시는 곳 합격을 기원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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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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