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대한항공 / 생산관리
Q. 인턴 최종 면접
안녕하십니까, 최근 항공사 관련 인턴을 이수하고 최종 면접을 남겨두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분야는 엔지니어적인 직무였지만 실제로 배치 받은 곳은 생산관리 부서였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항공사의 무인기 개발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음을 어필했고 엔지니어적인 설계 역량을 어필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인턴 생활을 하는 동안 그러한 역량과 반대되는 데이터 관련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최종 면접에서 자기소개, 혹은 지원 동기를 물어본다면 제가 원래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을 토대로 말씀을 드리면 되는지 혹은 원래는 ~~한 지원동기를 가졌으나 인턴 업무를 수행하며 생산 관리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저는 후자처럼 말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면 자기소개서와 또 너무 동떨어지는 내용이 아닐까라는 걱정이 들어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024.10.10
답변 4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턴 한 부서로 채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소서와는 별개로 인턴 경험을 어필하시면 면접에서 더 좋은 결과 얻으실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최종전환이 되더라도 인턴을 한 직무로 배치가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전에 제출한 자소서기반으로 하기 보다는 인턴을 한 것에 근거를 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자기소개서 말고 후자처럼 작성하셔도 됩니다. 괜찮은 언급 방식인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지원자님! 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최종 면접을 앞두고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자기소개서와 인턴 경험 간의 연결성을 어떻게 표현할지가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아요. 지원자님께서 생각하신 후자의 접근법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자기소개서에서는 항공사의 무인기 개발에 대한 관심과 엔지니어적인 역량을 강조하셨지만, 인턴십 경험을 통해 생산관리의 중요성과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다는 스토리는 면접관들에게 굉장히 진솔하게 들릴 거예요. 특히, 인턴 기간 동안 데이터를 다루는 업무를 경험하며 현장에서의 생산 관리가 실제로 제품의 품질과 효율성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고, 이를 바탕으로 본인의 기여 가능성을 새롭게 느꼈다는 점을 강조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면접관들도 지원자님의 유연한 사고와 적응력을 높게 평가할 수 있을 거예요. 자기소개서와의 연결성도 유지하면서, 인턴십을 통해 얻은 새로운 인사이트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방식이죠. 예를 들어, "처음에는 무인기 개발에 관심이 있었지만, 실제 인턴십에서 생산관리의 중요성을 깊이 느꼈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과정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고 말해보시면 어떨까요? 지원자님의 인턴십 경험을 잘 살려서 면접에서도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랄게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댓글 1
우우동준작성자2024.10.10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