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대한항공 / 해외영업
Q. 28남 한국 취준 상담부탁드립니당
현재 해외근무중입니다. 귀국시 일본공항1년 글로벌게임기업1년의 경력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요는, 한국 게임회사에서 로컬라이제이션 QA로써의 커리어를 이어갈지, 3개국어와 일본경험을 살려 항공사 대졸공채를 지원할지, 아니면 일반 해외영업을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특히 각 직무의 장단점이 알고싶습니다!!!! 또, 현직의 입장에서 볼때 추가할 스펙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자기개발은 평생 할 생각입니다. 지방국립 국제통상 3.5/4.5 졸 어학 - 토익 845(만료) JLPT N1 자격증 - 무역영어1급 국제무역사2급 컴활2 한국사1 경력 - 1. 일본국제공항 인포센터 1년근무 2. 여자도 한번쯤 들어본 게임회사 - Localization department - 근무중 파트타임 - 1. 무역회사 한일통역 1년 5개월 2. 한국어교사 10개월 수상경력 - 1. 일본어 스피치 최우수상 프로젝트 - 1. 남자는 다아는 게임 현지화 2. 차기작 준비중
2020.02.23
답변 4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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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영어 없이는 승무원이든, 해외영업이든 힘듭니다. 본인이 영어를 어느정도 하냐에 따라 해외 관련된 직업을 할 수 있을거 같고 아니면 게임회사로 커리어를 이어나가는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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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경험만 가지고 보았을 때 3가지 다 가능해 보이고 가능성은 게임, 항공사, 해외영업 순입니다. 따라서 지원자님께서 어떤 산업의, 어떤 직무에 가장 근무하고 싶은지, 적성에 맞는지를 평가 기준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커리어 비전을 보았을 때 게임회사, 항공사가 좋습니다. 해외영업도 반도체, 전자와 같이 뜨는 산업의 경우는 매우 좋습니다. 게임회사, 해외영업은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지만 그만큼 스트레스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항공사 업무의 경우 상대적으로 정적이고 루틴한 업무를 맡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고려하셔서 결정하면 될 것 같지만 지원자님의 적성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결정을 내리시길 추천 드립니다
- 메메칸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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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인점수는 없지만 경력사항에 이미 어느정도 외국어능력에 대한 자격기준을 충분히 말해주고잇네요. 제2외국어까지 갖추고 계시니 모자름이 없어 보입니다. 경력사항도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경험들을 많이 하셔서 강점이 되실것 같습니다.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일반해외영업으로는 영어성적이 없어서 어렵구 이는 승무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소 영어가 없어 아쉬운 스펙이라 영어를 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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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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