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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도쿄일렉트론코리아 하청 셋업 질문드립니다.
TEL FSE 입사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취준을 하면서 TEL의 장비 셋업 1차 협력사 셈테크에서 근무하는 것이 나중에 TEL에 들어가는데 어필이 많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매우 간절한 상황이라.. TEL 현직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2026.04.04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셈테크에서 TEL 장비 셋업 경험은 TEL FSE 지원 시 큰 어필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 장비 이해, 설치·조정 경험, 협력사 환경 적응력 등은 FSE 직무에서 핵심 역량이므로, 현직자들은 “같은 장비 경험자”로 높게 평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단순 근무만 강조하지 말고 직무 관련 성과와 문제 해결 경험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개개벅치아크레텍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67%
TEL의 경우는 잘 모르지만 협력사보다 중견(중소) 장비사에서 경력 쌓아서 5대 장비사 가시는 분들을 많이 보긴 했습니다. 그런데 여건이 안 되고, 다른 기업보다 TEL만을 바라보신다면 1차 협력사에서 경력 쌓아 이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거 같습니다. 최근 1년 정도 취준은 일반적이라 너무 조급해하시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댓글 1
설설레임맛있어작성자2026.04.05
답변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다른 중견(중소) 장비사에서 경력을 쌓으면 다른 공정을 다루는 장비사로도 충분히 이직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셋업 협력사 경험은 분명 도움이 되지만 그것만으로 직행 티켓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TEL 장비를 실제로 다뤄보고 설치 흐름과 공정 이해도를 쌓는다는 점에서 매우 강력한 실무 경험으로 인정받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 작업 경험이 아니라 장비 구조 이해 문제 발생 시 원인 분석 경험 고객사 대응 경험까지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걸 정리해서 면접에서 설명하면 신입 대비 확실히 경쟁력이 생깁니다. 단 기간이 너무 길어지면 협력사 이미지로 굳을 수 있으니 1년 내외 경험 후 도전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 콜콜론비아나도쿄일렉트론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50% ∙일치회사
신입 채용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가끔 FE 경력직 분들 중 1차 협력사로 오신 분도 있으니 가능성은 없지 않습니다.
댓글 1
설설레임맛있어작성자2026.04.05
현직자님 관점에서, TEL과 다른 공정을 다루는 중견(중소) 장비사에서 경험을 쌓더라도 TEL FSE로 이직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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