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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도쿄일렉트론 fse
도쿄일렉트론의 경우 장비가 다양한것 같은데, 그럼 fse로 일하게 된다면 하나의 장비를 맡아서 하게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2026.05.18
답변 4
- ccw3268도쿄일렉트론코리아코이사 ∙ 채택률 94% ∙일치회사
하나의 장비를 맡아서 일 하게 됩니다.
- 초초코파이바람한국에베라정밀기계코사원 ∙ 채택률 0%
현직자에게 장비 하나 맡아서 대응한다고 들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보통 TEL FSE도 처음부터 모든 장비를 다 담당하는 형태는 아닙니다. 대개는 특정 장비군이나 특정 공정 계열로 배치되어 그 장비를 중심으로 깊게 배우게 됩니다. 예를 들어 Coater/Developer, Etch, Cleaning처럼 장비 카테고리별로 나뉘는 경우가 많고, 초반에는 선임 따라다니며 설치·PM·트러블슈팅을 배우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경력이 쌓이면 담당 장비 전문성이 깊어지고 고객사 대응 범위도 넓어집니다. 그래서 FSE는 넓고 얕게보다 “특정 장비를 얼마나 깊게 이해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신 장비 하나를 오래 보다 보면 공정 이해도와 고객 대응 역량도 같이 쌓이는 편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보통 도쿄일렉트론 FSE는 입사 후 특정 장비군으로 배치되어 그 장비를 전문적으로 담당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도체 장비가 워낙 복잡하고 공정별 특성이 달라서 모든 장비를 다루기보다는 Etch, CVD, Coater/Developer 같은 식으로 나뉘어 전문성을 쌓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초반에는 교육과 OJT를 통해 장비 구조, 유지보수, 트러블슈팅을 배우고 이후 담당 장비 중심으로 고객사 대응을 하게 됩니다. 경력이 쌓이면 같은 장비 내에서도 더 깊은 Trouble 대응이나 설치, 개선 프로젝트까지 맡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현장 상황에 따라 다른 장비를 일부 지원하거나 추가로 배우는 경우도 있어서 완전히 하나만 평생 보는 개념은 아닙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특정 장비 Specialist로 성장한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가장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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