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도쿄일렉트론코리아 / 모든 직무
Q. 도쿄 일렉트론 현직자님! 고민이 있어서 미치겠습니다. ㅜㅜ
1과2 중 고민입니다. 1. 다른 장비사 대졸 신입 cs로 경력을 쌓고 Tel FSE이직가능한가요? ㄴ예를 들어서 TEL과 다른 공정을 다루는 회사라면 어떤식으로 어필해야하나요? 2. TEL의 SET UP 협력사 고졸 이상 채용에서 경력을 쌓고 TEL FSE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ㄴtel의 장비를 다룰수 있는 경험이 쌓일텐데 그것을 어필하면 효과적일까요?
2026.04.05
답변 6
- ccw3268도쿄일렉트론코리아코이사 ∙ 채택률 94% ∙일치회사
1이 더 현실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june30계명대학교코대리 ∙ 채택률 61%1번이 더 낫습니다. 다른 장비사ㅣ CS로 가면, 공정이 달라져도 대응경험이 인정됩니다. 하지만, 2번의 경우에는 TEL 장비를 다루는 건 맞는데 협력사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해서 보는 경우가 있어서 FSE로 쩜프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같은 직무로 가는 것이, 같은 회사 장비보다는 더 중요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1번은 다른 장비사 대졸 신입 CS 경험을 문제 해결 능력·장비 이해력으로 연결해 어필하면 TEL FSE 이직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공정·장비 차이를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2번은 TEL 협력사 경력으로 직접 장비 조작·SET UP 경험을 쌓아 TEL FSE로 어필하기 유리합니다. 장비 실무 경험과 문제 해결 사례를 중심으로 강조하면 경쟁력이 더 높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경로 모두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TEL FSE를 더 직접적으로 노리기에는 2번이 조금 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SET UP 협력사 경력이 곧바로 FSE 합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어서 결국은 장비 이해도와 고객 대응 경험을 얼마나 실무 언어로 바꾸어 말하느냐가 핵심입니다. 다른 장비사 CS 경력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TEL과 공정이 다르더라도 장비 트러블 대응 이력 장비 설치 이후 안정화 경험 고객사 대응 방식 부품 교체와 예방보전 습관을 묶어서 보여주시면 됩니다. TEL은 장비 자체보다 현장 대응력과 반도체 공정 이해도를 함께 보므로 어떤 장비를 다뤘는지보다 어떤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2번 경로도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TEL 장비를 직접 만져본 경험은 면접에서 강한 무기가 될 수 있고 특히 초기 셋업 안정화나 현장 이슈 대응 경험은 FSE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다만 협력사 경험만으로는 업무 범위가 제한될 수 있으니 단순 보조 업무로 보이지 않게 장비 구조 이해와 고객 현장 커뮤니케이션 품질 개선을 함께 쌓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유사하게 협력사에서 TEL 장비 경험을 쌓고 본사 현업으로 넘어간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도 핵심은 TEL 장비를 다뤄봤다보다 장비를 고객 생산에 안정적으로 연결시킨 경험을 정리해서 말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2번이 조금 더 빠른 우회로가 될 수 있고 1번은 범용성을 키우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본인 성향상 현장 적응과 장비 몰입이 강하다면 2번을 더 권해드리고 장기적으로는 어느 쪽이든 이직 전까지 공정 이해와 영어 기본 소통 그리고 장애 대응 사례를 정리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대졸이 고졸업무를 한다고해서 경험으로 쌓이거나 이직 시 도움이 될 수 있는 스펙이 되는 건 아닙니다. 고졸 직무로 계속 업무를 할 것이 아니라면 비추천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번 경로가 훨씬 유리합니다. 대졸 장비사 CS 경험은 TEL FSE 이직 시 직무 이해도와 문제 해결 경험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공정이 다르더라도 장비 구조 이해, 트러블슈팅 경험을 강조하면 충분히 어필 가능합니다. 반면 SET UP 협력사는 장비 경험은 쌓이지만 정규 FSE 대비 역할 범위와 성장성이 제한적으로 보일 수 있어 이직 시 평가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장비 유지보수와 고객 대응 경험입니다. 초기 커리어는 브랜드보다 직무 밀도를 기준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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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워홀 다녀오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본계 반도체 기업 취업을 목표로 준비 중인 반도체공학과 학생입니다. 현재 일본어는 JLPT N2 172점, N1 149점, CEFR C1 취득한 상태입니다. 최근 여행 중 일본 친구들과 대화해보면서 자연스러운 말하기, 발음 부분에서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원래는 교환학생을 고려했지만 전공 학점 인정이 어렵고 학석사 연계과정이 불가능해지는 점 때문에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계획은 2학년을 마친 뒤 내년 1년간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후 귀국해서 학부연구생을 하고, 이후 학석사 연계과정에 들어가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계 기업 인사나 채용팀에서 워킹홀리데이 1년 경험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 단순 어학연수와 비슷하게 보는지, 실제 일본 생활 적응 경험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지, 전공과 직접 관련이 없으면 크게 의미가 없는지, 아니면 학업 공백으로 감점 요인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Q. TEL의 경쟁력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TEL은 여러분야의 장비를 취급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코터/디벨로퍼 부분에서 거의 독점에 가까운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수율, 안정성, 생산성 등이 있을텐데 타사에 비해 어떤 부분이 뛰어나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Q. 도쿄일렉트론(TEL) 주고객사
안녕하세요, 도쿄일렉트론(TEL) Field Engineer 취업준비하는 학생입니다. 도쿄일렉트론(TEL) 주고객사가 삼성전자인지 SK하이닉스인지 여쭈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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