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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메인공정장비사 이직을 위한 첫 스타트
반도체 메인공정 장비사로 이직을 목표로 중견/중소 CS직무 지원중인 현 막학기 학생입니다. ASML, TEL, AMAT, LAM, KLA, SCREEN, ASM 등 [현재 최종 합격기업] 유니셈, 멜콘, SE&S(PSK자회사), 모두 CS직무로 합격한 상태입니다. 궁극적으로 메인공정 장비사로 이직을 꿈꾸기에 첫 시작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니셈과 멜콘은 부대장비사 라는 점이 물경력이 되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어느 기업에서 경력을 쌓을지 고민이 됩니다. 초봉은 유니셈 3,700 멜콘 3600 SE&S 3800입니다. 대졸기준 현직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026.05.11
답변 6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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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메인공정 장비사 이직을 목표로 한다면 첫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 이름 자체보다 어떤 장비와 공정을 얼마나 깊게 경험하느냐입니다. 그래서 단순 부대장비사라고 해서 무조건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유니셈이나 멜콘 출신으로도 메인 장비사 이직하는 사례는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보면 고객사 Fab 상주 경험, Trouble Shooting 경험, 장비 셋업과 PM 역량, 영어 매뉴얼 대응 경험을 얼마나 쌓느냐가 핵심입니다. 이 부분에서는 PSK 자회사인 SE&S가 메인공정과의 연결성이나 네트워크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초봉 차이는 사실 장기 커리어에서 큰 차이는 아닙니다. 오히려 2~3년 뒤 어떤 공정 경험과 장비 이해도를 갖게 되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결국 메인 장비사는 바로 실무 투입 가능한 사람을 선호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얼마나 깊게 배우고 대응 경험을 쌓느냐가 가장 큰 경쟁력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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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메인공정 장비사 이직 목표라면 첫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장비 이해도와 고객사 대응 경험입니다. 부대장비사 경력도 충분히 인정받는 사례 많습니다. 특히 삼성이나 SK 현장 대응 경험, Trouble Shooting, PM 경험, 고객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쌓으면 이후 메인 장비사 지원 시 도움이 됩니다. 다만 가능하면 실제 Fab 안에서 메인공정과 얼마나 가까이 일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단순 연봉보다 고객사 상주 여부, 장비 난이도, 업무 범위를 우선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말씀하신 기업 중에서는 PSK 자회사인 SE&S가 향후 반도체 장비 커리어 연결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후 TEL, AMAT, LAM 같은 외국계 장비사로 넘어가는 분들도 실제로 많습니다. 첫 회사에서 2~3년 동안 장비 로그 분석, 유지보수, 개선 경험을 얼마나 깊게 가져가느냐가 핵심입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메인공정 장비사로 가기 위한 첫 스타트로는 “회사 이름”보다 어떤 장비와 고객사를 다루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유니셈·멜콘 같은 부대장비 경험도 실제로 메인장비사 이직 사례 꽤 있습니다. 특히 CS는 현장 대응력, 고객 커뮤니케이션, 트러블슈팅 경험을 높게 봅니다. 다만 가능하면 반도체 FAB 안에서 실제 장비 대응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는 환경이 좋습니다. 장비 셋업, PM, Trouble 대응, 로그 분석 같은 경험이 핵심이고요. SE&S는 PSK 자회사라 공정/장비 연관성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유니셈도 칠러·스크러버 쪽 경험이 쌓이면 이직 시 활용 가능합니다. 결국 2~3년 뒤 메인공정 장비사 지원할 때는 “어떤 문제를 해결했고 어떤 장비를 만져봤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지금 합격하신 회사들 모두 커리어 시작점으로는 충분히 괜찮습니다.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반도체 메인 공정 장비사로의 이직을 목표로 한다면 첫 직장에서 어떤 설비를 다루며 전문성을 쌓는지가 커리어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부대 장비보다는 메인 공정 설비와 기술적으로 밀접한 연관이 있는 환경에서 경력을 시작하는 것이 향후 대형 장비사 지원 시 직무 유관성을 입증하기에 훨씬 유리합니다. 언급하신 기업 중 SE&S는 PSK의 자회사로서 메인 공정인 PR Strip 장비와 관련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타 기업 대비 경력의 밀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초봉의 차이보다 중요한 것은 실무에서 다루는 기술의 깊이이므로 메인 공정 장비사로의 이직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을 선택하여 역량을 키우는 것이 현명한 전략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메인공정 장비사 이직을 목표로 한다면 초봉보다 어떤 고객사 라인에서 어떤 장비를 다루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유니셈이나 멜콘처럼 부대장비사라도 실제로 반도체 FAB 현장에서 고객 대응 트러블슈팅 셋업 유지보수 경험을 깊게 쌓으면 충분히 경력 인정받는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메인공정 장비사 이직 관점에서는 공정 이해도와 장비 난이도가 중요해서 가능하면 증착 식각 검사 세정 등 메인공정과 연결성이 높은 환경이 유리합니다. SE&S는 PSK 계열이라는 점에서 공정 연관성과 추후 네트워크 측면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결국 회사 이름보다 실제 배치라인 고객사 경험 해외 대응 여부를 가장 우선으로 보시는 게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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