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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장비사 온콜대응

CChoi02

TEL, LAM 같은 반도체 장비사는 온콜대응 무조건 인가요..? 온콜 대응은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회사에 가서 대기를 하고있는건지, 주말이나 그럴 때도 개인 시간 없이 계속 기다려야하나요..?


2025.01.23

답변 4

  • 다시 돌아온 상코미코
    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온콜 대응은 대부분 장비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순번대로 당번을 들어가고 집과 같은 회사에 출근할 수 있는 거리에서 대기하다가 이슈 발생시 출근 후 대응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5.01.23


  • 홍원멘토삼성전자
    코부장 ∙ 채택률 7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온콜 대응은 보통 당번을 정해서 대응합니다. 즉, 매 주 주말마다 대기하는 것이 아니라 멘티님이 당번인 경우에 대기하는 것 입니다. 또한, 집에서 대기하며 문제가 터지지 않아 출근하지 않더라도 당번비는 받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참고 부탁드립니다 : ) 감사합니다.

    2025.01.23


  • c
    cw3268도쿄일렉트론코리아
    코이사 ∙ 채택률 94%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온콜대응은 cs면 있을수도 있죠. 그냥 장비 죽거나 할때 대응하는겁니다. 계속 하염없이 기다리는건 안구요

    2025.01.23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TEL이나 LAM 같은 글로벌 반도체 장비 회사에서 온콜 대응이 필수인지 궁금하시군요. 온콜 대응은 대개 필수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Field Service Engineer(FSE)나 Customer Support Engineer(CSE)와 같은 현장 지원 직무에서는 온콜이 업무의 일환으로 포함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반도체 장비의 특성상, 장비에 문제가 생기면 생산 라인이 멈출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연구개발(R&D)이나 사무직 같은 직무에서는 온콜이 없거나 드문 편입니다. 온콜 대응은 24시간 내내 대기하는 것은 아니며, 보통 교대제로 운영됩니다. 팀원들끼리 일정에 따라 온콜 대기 시간을 나누고, 문제가 발생하면 전화나 알림을 통해 호출을 받습니다. 호출을 받으면 원격으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필요할 경우 고객사 현장에 출동합니다. 근무 외 시간에 대응해야 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온콜 수당이나 출동 수당이 지급되는 경우가 많아 경제적인 보상이 뒤따릅니다. 온콜 대기는 회사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로 집에서 이루어지며, 주말이나 휴일에 겹칠 때도 있지만 교대제를 통해 개인 시간을 보장하려 노력합니다. 물론, 온콜 중에는 연락 가능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므로 멀리 이동하거나 장시간 연락이 불가능한 활동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온콜 대응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를 통해 다양한 기술적 문제를 경험하며 성장할 기회가 되기도 하고, 관련 직무에서 중요한 경력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응원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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