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동원시스템즈 / 생산관리

Q. 동원시스템즈 알루미늄 캔 공정 관련 질문드립니다.

산공파이팅

안녕하세요 다음주 동원시스템즈 면접을 앞두고 있는 산업공학과 학생입니다. 알루미늄 캔 생산관리 부문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해당 공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관련 정보가 많지 않아 여쭤봅니다! 일단 LLM을 통해 1. Coil 투입 -> 2. Cup Formation (컵 성형) -> 3. Draw & Ironing (D&I) -> 4. Trimming (절단) -> 5. 세척 및 건조 -> 6. 내부 코팅 -> 7. 외부 인쇄 및 도장 이 정도로 정리한 상태입니다. (잘못된 부분이나 추가할 부분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26.05.24

답변 3

  • 방산러LIG넥스원
    코부장 ∙ 채택률 97%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정리하신 공정 흐름은 큰 틀에서는 거의 맞습니다. 실제로는 D&I 이후에 Necking/Flanging(목 부분 성형) 공정이 추가되고, 마지막에 검사 및 포장 공정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Coil → Cupper → Bodymaker(D&I) → Trimmer → Washer → Coater → Printer → Necking → 검사 이런 흐름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생산관리 직무면 면접에서 단순 공정 암기보다 “어느 공정이 병목이 되기 쉬운지”, “불량 발생 시 어디를 먼저 볼지” 같은 관점 좋아하실 가능성이 큽니다. 예를 들면 D&I는 캔 두께 균일도, 금형 마모, 윤활 상태 영향이 크고 세척/코팅은 이물·도막 불량 관리가 중요합니다. 또 알루미늄 캔은 초고속 연속 생산이라 설비 안정성, 품질 편차 최소화, 예방보전 키워드 정도 같이 준비해가시면 면접에서 괜찮게 보일 것 같습니다.

    2026.05.24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정리하신 알루미늄 캔 생산 공정 순서는 2피스 알루미늄 디앤아이(D&I) 캔 제조의 핵심 프로세스를 아주 정확하게 짚어냈습니다. 성형과 절단 단계 이후 플랜징(Flanging) 공정과 넥킹(Necking) 공정을 통해 캔의 입구를 오므리고 테두리를 성형하는 외형 마감 단계가 추가된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생산관리 직무에서는 이러한 기계적 공정 흐름을 바탕으로 각 라인의 설비 가동률을 방어하고 불량률을 제어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이 핵심입니다. 공정별로 발생할 수 있는 성형 불량이나 코팅 두께 편차 같은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원자재 수급을 최적화하는 관리 역량을 면접에서 단호하게 어필한다면 좋은 성과를 거둡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5.2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알루미늄 캔 제조 공정은 질문자님이 정리하신 흐름이 전체적으로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루미늄 Coil을 Press에 투입한 뒤 Cup Formation 공정에서 원형 컵 형태로 성형하고, 이후 Draw & Ironing(D&I) 공정에서 캔 몸체를 길게 늘리면서 두께를 얇게 만들어 원하는 높이와 강도를 확보합니다. 이후 Trimming 공정에서 상단 높이를 균일하게 절단하고, 세척 및 건조를 통해 윤활유와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그 다음 내부 코팅 공정에서 음료와 금속 간 반응을 방지하기 위한 라커 코팅을 진행하며, 외부 인쇄 및 도장을 통해 디자인과 보호막을 입힙니다. 이후 Necking 공정으로 캔 상단 직경을 줄여 뚜껑 결합이 가능하도록 만들고, Flanging 공정으로 가장자리를 말아 Lid 체결이 가능하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검사 및 포장 공정을 거쳐 출하됩니다. 생산관리 직무에서는 공정별 설비 가동률, 불량률, 생산성(UPH), 품질 안정화, 원가 절감, 납기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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