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두산 매거진 / 광고기획(AE)
Q.
안녕하세요 선배님? 두산매거진에 너무 들어가고 싶은.. 지원자입니다. 이번 공채에 광고영업과 마케팅, 두 직무가 떴는데요. 저는 전에 타 잡지사 마케팅팀에서 인턴한 경험을 살려서 마케팅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몇 가지 여쭤보고 싶은데요, 1. 마케팅팀에서 하는 구체적인 활동들은 굵직굵직하게 어떤 것이 있나요?(SNS관리라거나, 제휴사 미팅이라거나...광고주는 광고영업팀에서 만나는 것 같아서요!) 2. 마케터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3. 아 그리고 혹시 마케팅에서 에디터로 상호 직무 이동도 가능한가요? 에디터와 마케터의 처우를 비교하면 어떤지요! 4. 신문, 책처럼 매거진 사업이 사양이라는 말이 있는데 회사에서도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편인가요? 만약에 그렇다면 무언가 대처를 하려는 움직임이 있나요? 실제 일선에서 느끼는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신다면 많은 도움과 용기가 될 것 같습니다. 두산매거진..정말 들어가고 싶습니다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님:)
2016.09.07
답변 1
4103(주)두산코이사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매거진은 아니지만 동기들이 많이 있어서 (또 그룹사니까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 그 경험을 통해 말씀 드립니다. 1. 마케팅팀에서 하는 업무는 SNS 관리같은 것 보다는 화장품 브랜드나 이런 제휴 이벤트를 개최한다거나, 실제 매거진 자체의 sales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들을 운영합니다. 2. 마케팅을 잘 하는 사람들은 각각 저마다의 이유로 잘합니다. 어떤 사람은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좋아서 협업을 잘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실행력이 좋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분석력이 좋기도 해요. 즉 본인의 강점을 잘 연결하기만 하면 되지 정해진 답을 찾으려고 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3. 마케팅에서 에디터로 이동했다는 케이스는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있지만 제가 잘 모르는 것일 수도 있는데... 이런 케이스는 언뜻 들어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원하는 스킬이 너무 달라서... 4. 매거진도 요즘 많이 어려움을 느끼고 당연히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사실 예전 그룹 회장님께서 두산 매거진의 발행인으로써 상당히 애정을 가지고 계시긴 했지만, 역시 활자를 소비하지 않는 시장의 변화를 바로 이기기엔 너무 큰 파도인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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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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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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