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두산 / 생산관리
Q. 휴학사유
실제로는 편입도전에 해보고 싶어서 한학기 중도 휴학을 했는데요, 실패했습니다. 사실대로 기재해야 할까요? 별로라면 직전학기에 수석을 위해 노력했고 2학기도 그렇게 공부를 했는데 지루성 피부염 걸리고 목에 담이 올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휴학을 했다아팠다고 해도 괜찮나요?
2021.04.28
답변 4
- 생생산적인삶두산코대리 ∙ 채택률 92%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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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절대로 절대로 적지 말아야 할 것이 건강이 문제가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시면 안됩니다. 아래 멘토님이 적어주신대로 회사는 이 사람이 우리 회사에서 지속적으로 믿고 일을 맡길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반대로 편입도전은 오히려 좋게 어필할 수 있는 것으로도 생각될 수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목표를 입학 후에 깨닳았고 도전을 했고 이런 결과가 나왔다. 비록 실패했지만 거기서 얻은 것은 무엇이고 앞으로도 계속 어떤 도전을 해나갈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학업외에도 두산에서 일할 있다면 언제든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이렇게 이번에 또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자 한다. 이런 정도로 풀어나가면 본인이 가진 pain point가 오히려 강점처럼 보이게 풀 수 있지 않을까요?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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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냥 편입도전 했다고 하면됩니다. 굳이 속일 필요는 없어보이고, 왜 실패했고 거기서 얻은바가 무엇인지 말하면됩니다. 몸이 아픈거는 그냥 아픈사람으로 취급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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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요새는 휴학에 대해 그리 주목하면서까지 물어보지 않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셔도 됩니다. 다만 휴학사유에 대하여 몸이 아파서 그랬다라는 것은 향후 회사 생활에서도 몸이 아파서 회사생활에 영향이 있겠구나라고 이해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절대 해당 사유로 대답하시면 안됩니다. 편입도 결과적으로 실패했기 때문에 좋지 않은 이유이고, 차라리 쉬면서 진로에 대해 폭 넓게 고민했다 등 다른 사유를 찾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대대리한국철도공사코상무 ∙ 채택률 82% ∙일치학교
중간에 휴학 했던 사실도 딱히 물어보지도 않을 것 같고, 코로나 때문에 조금 늦어진 것도 있고 하니까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건강 잘챙기면서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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