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카카오엠 / 직무 고민
Q. 첫 취직, 직무를 맞춰가야하나요? 가고싶은 회사에 가야하나요?
졸업 예정자이며 첫 취직 준비중입니다. 여러군데 넣어서 현재 한군데 1차 면접을 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취직을 준비하다보니 고민되는 점이 있습니다. 제가 지원하여 붙은 곳이 원하는 회사이나 (궁극적으로)원하는 직무는 아닙니다 주변에서 일단 원하는 회사에 가서 직무를 바꿀수있는 기회를 엿보라고 하셨는데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인가요?.. 현직자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첫 취직 원하는 직무를 우선해야할까요? 일단 원하는 회사에 가야하나요? (제 희망 직군은 음악 / 엔터테인먼트 / 컨텐츠 / 광고 입니다.)
2018.01.06
답변 3
- 멘멘토3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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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직무 변경은 가능합니다. 회사 맘에 드시신다면 입사하셔서 열심히 업무 하시고, 2~3년뒤에 직무변경 신청을 하시면 가능할수 있습니다.
- 장장수원현대자동차코전무 ∙ 채택률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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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먼져 입사를 하시기를 추천드려요. 직무 이동의 기회는 회사마다 천차만별 입니다. 기회가 자주 있는 회사도 있지만 몇년에 한 번씩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허나 여기에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고 시작해보세요. 멘티님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처음겪는 일도 많았겠지만 지금까지 어느새 지나치고 해오지 않았나요? ㅎㅎ 너무 큰 걱정하지말고 부딛혀보세요. 의외로 흥미있고 보람있을 수 있고 내가 원하던 직무랑 연관성을 생각해내어 하는일에 효율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하다가 아니라고 생각들면 이또한 후에 지원할 때 경험이 되는거죠. 무겁게 생각하지 마시고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원하는 회사라는점도 정말 중요합니다. 자신이 프라이드를 갖고 일을 할 수 있는가를 나타내기 때문이죠. 축하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프프탈현대백화점코전무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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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자 하는 직무가 전문직이 아닌 이상 직무 이동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사실 멘티님도 해당 업무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게 본인과 맞는지, 본인이 생각하던 업무인지 잘 모르실 겁니다. 일단 입사하셔서 업무를 잘 지켜보시고 본인의 생각과 맞는지 견주어 보십시오. 맞지 않다면 인사팀과 긴밀한 논의를 통해서 직무 이동을 하시면 됩니다. 어느 회사든 신입사원의 유출을 제일 무서워 합니다. 왜냐하면 기업 입장에서는 최소 3년 정도는 투자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신입사원을 뽑는데, 그걸 배우고 나서 나가버리면 리소스 낭비가 되기 때문입니다. 직무 이동에 대한 걱정은 하지 마시고 입사 하셔서 업무 파악 먼저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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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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