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롯데마트 / 영업관리

Q. 롯데마트 영업관리

앉아서가고싶다

롯데마트 영업관리 인턴십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롯데마트 영업관리직으로 근무하면 점포에서 매출 관련된 여러 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업관리자로 일하다보면 점포 내 여사님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혹시 이 여사님들을 따로 부르는 명칭이 있을까요? 제가 얼핏 듣기로는 주니어담당자..?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이 여사님들이 하시는 일과 영업관리자로서 여사님들과 어떤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것이 좋을까요?


2019.11.12

답변 3

  • 리더해태제과
    코과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여사님 으로 보통 많이 부릅니다 그러나 파견업체에서 오는 여사님들이 60%이상이기때문에 오전조 오후조 마감조 등의 스케쥴을 짜서 물품의 원활한 입출고와 매대관리가 중요합니다 또한 매장에 방문하는 협력사 담당과의 밀고당기기 역시 중요합니다 담당과의 협상을 통해서 더 유리한 가격에 물품을 입고시켜 마진을 많이 남기는 것이 롯데마트 영업관리담당의 일입니다

    2019.11.12


  • l
    lesult롯데그룹
    코이사 ∙ 채택률 66%

    채택된 답변

    우선 점포마다 약간씩 문화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인턴으로서 모든 관계자분들께 정중하게 대하는 게 좋겠지요. 또 호칭은 현업에 가시면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선배 혹은 사수에게 한번 더 확인을 하고 호칭을 사용하는 게 안전하겠지요. 역으로 합격하시면... ‘담당님’이라는 호칭을 많이 들으시게 될 겁니다. 정식 직원이 되어도 일단 사원이니 ‘사원님’은 좀 어색하니 ‘담당님’ 소리를 대리 되기 전까지는 듣게 됩니다. 어떤 일이든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유통에서는 기존 현장에서 오래 일한 분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분들 보기에 대학 막 졸업한 신입사원 혹은 인턴은 좀 아기(?) 같겠지요. 좋게 말해서 아기고, 안 좋게 말하면 공부 조금 열심히 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젊은 친구 정도겠지요. 그분들께 늘 먼저 다가가서 배우겠다는 태도를 보이는 게 중요합니다. 어차피 서로 커리어의 방향성이 다릅니다. 롯데마트 인턴, 그리고 정직원 되시면 초반에 현장에서 돌다가 나중에는 본사로도 가고, 그곳에서 md를 하시거나 경영지원쪽으로 갑니다. 하지만 그 전에는 유통현장의 여러 노하우를 익히기 위해 늘 먼저 여사님들께 다가가서 그분들께 이것저것 질문을 던지며 현장 분위기를 빠르게 체득하는 게 중요할 듯합니다. 기초를 단단히 쌓으시는 거죠!

    2019.11.11


  • 어피치상무루트로닉
    코과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일반적으로는 여사님/이모님 호칭을 많이쓰긴 합니다만, 직급에 따라 일부 다르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경험상 초반 텃세로 많이 힘드실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초반에 더 밝은 목소리로 인사하고, 한 분 한 분 들어오실 때마다 인사드리면서 친근감있게 다가가려 며칠 노력했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계산대 casher 여사님들이 교대근무로 다녀오셔도 고생 많으셨다 한마디 건네드리고, 지속적인 친절함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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