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롯데쇼핑롯데마트사업본부 / 영업관리
Q. 롯데마트 영업관리직 인턴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번 정규직전환 인턴채용 서류합격하게되었습니다!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1. 인턴기간이 한달정도로 길지않은데 정규직 채용 평가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2. 첫 사회생활이다보니 인턴이라는 자리가 어느정도의 업무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을 배운다는 느낌이 큰가요?? 선배님들 따라다니면서 일을 배우는 걸까요? 아님 프로젝트를 맡을까요? 프로젝트를 맡기에는 4주정도로 짧아서요,,! 3. 아직 전환이 이루어지지않았지만, 롯데마트 영업지원직 JA의 경우 연봉이 3000이 넘지 않는다는 글도 본 것 같습니다ㅠㅠ 대기업 유통직인데 3000이 넘지 않을 수 있을까요?? 혹시 상여가 있나요? 잡플래닛에서 확인하다보니 한계가 있어 선배님들 계실까싶어 여쭤봅니다.
2021.12.21
답변 2
- 토토멘코불리롯데자산개발코과장 ∙ 채택률 84%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인턴 전환 관련하여 평가 규정은 모두 다릅니다. 4주 인턴십 경험 후 PT면접과 최종 임원면접을 볼 수도 있고 또는 4주간의 OJT기간동안 사람들과의 관계, 업무 능력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인턴으로 배치된 후 인사팀에서 알려드릴 예정이니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인턴십의 경우 배치된 부서의 팀장 평가는 기본적으로 들어가게 됨으로, 4주간 열심히 배우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위와 말씀드린 것처럼 계열사별/ 시기별마다 인턴 전환 평가 요소는 달라집닌다. 어느 해에는 4주간 인턴십을 통해 느낀 점이나 또는 어떤 주제를 주고 PT 발표를 하게되는 경우도 있고, 또는 월화수목은 선배 따라다니면서 일만 배우고, 금요일에는 과제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인턴이 되신 후 인사팀에서 알려드릴 예정이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JA경우 대졸공채가 아닌 계열사별로 따로 뽑는 전문대졸 전형입니다. 따라서, 직급체계 또한 JA(전문대졸 사원 -> A(4년제 대졸 사원) -> SA(대리) -> M(과장) ...등등으로 이어집니다. 일반적인 대기업 유통직이 초봉 4천만원대이긴하지만, 이건 4년제 대졸사원에 해당되는 경우입니다. ㅠ 그래도 말씀주신 것처럼 실질적인 연봉은 아니더라도, 각종 성과급, 휴가비, 수당이나 점심값이나 복지비 포함하면 3천은 될 것 같습니다. (3천이 넘지 않는다는 부분은 기본급인 것 같습니다) 4주면 실제 현업 업무를 배우기에도 짧은 시간입니다. 간혹 인턴이기에 어떠한 성과를 만들어내야지만 전환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될 수도 있지만, 실제 현업에서는 인턴에게 그러한 점이 불가능하다는 거와,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인턴을 하시게 된다면 성과를 내는 것도 좋지만, 어떤 업무들을 주로 하게되고, 그 업무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또 본인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면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 지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 주변 선배와 팀장님이나 여러 사람과 좋은 관계를 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백백이당*두산중공업코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1.영업관리직은 성실함, 끈기등 을 주로 볼겁니다. 2.일을 배운다는 느낌 입니다. 프로젝트를 혼자 다 할수는 없습니다. 3.직급 -Ja2< ja1< a <........<임원 -여기서 A가 일반회사 사원입니다 이정도면 처우, 월급이 작겠지요. 2. 하는 업무 : 점포 영업담당 - 상품 진열 , 재고 관리 부터 시작할겁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