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롯데케미칼 / 기술영업
Q. 롯데케미칼 기술영업
안녕하세요! 롯데케미칼 기술영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기술영업은 영어회화가 필수인가요? 영어를 못하면 뽑히기 어렵나요? 찾아보니 직무소개란에 영어나 외국어 회화능력이 필요하다고 쓰여있는 걸 봤습니다. 저는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거나 다른 외국어 회화실력이 없는 토종 한국인입니다. 영어 때문에 영업관리로 방향을 전환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롯데케미칼 뿐만 아니라 국내 제조업 회사의 기술영업에는 꼭 외국어 회화능력과 토익이나 스피킹 점수가 필수인지 알고 싶습니다!
2020.03.13
답변 3
- 아아톰 (atom)신우이엔지코이사 ∙ 채택률 81%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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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은 첨단소재 산업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도 설계, 제조, 시공은 물론 영업부문까지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우량 대기업입니다. 기술영업 직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능력을 골고루 갖추셔야 하는데요, 특히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여기에는 외국어 구사 능력까지 포함되어있습니다. 영어, 중국어 또는 제 3국 언어를 잘 하는 것은 매우 큰 장점이 되며 고객 또는 회사내 관련부서 직원들과 업무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술적 이해 능력이 요구되므로 유기화학이나 고분자 관련 전공자들이 그 역활을 잘 해낼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암튼 토익과 토픽 점수는 기본 이상으로 관리하시기를 바라며 추가적으로 필요한 지식은 플랜트 산업 구조에 대한 이해입니다. 고객사에 최종 소재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지만, 플랜트 산업의 Supply chain을 이해하고 일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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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의 경우 미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고 수출물량이 많기 때문에 해외의 고객사를 상대하는 경우가 많고 중요합니다. 따라서 기술영업 채용공고에서 요구하는 것처럼 어학 능력이 부족할 경우 상대적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0% 해외영업은 아니고 국내영업도 포함되어 있으니 다른 스펙이 잘 준비되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어 면접이 있으니 자기소개와 자소서 기반의 간단한 준비는 해가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술영업이던 영업관리던 영어는 필수입니다. 특히나 해외 고객이 훨씬 많은 롯데케미칼 등 석유화학회사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영어가 안되면 해외 고객과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니 기술영업이던 영업관리던 어렵습니다. 영어는 오픽기준 IH, 토스 기준 레벨7이상 받아야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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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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