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건축기사
Q. 중견건설사 가고싶습니다.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창 취업 준비하고 있는 어린양 입니다..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지방거점 국립대 3.95/4.5 자격증 건축기사 콘크리트기사 전산응용 건축제도 기능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컴퓨터 활용능력 2급 aice basic 운전면허 1종 보통 어학 점수 토익 830 토스 AL(160) 기타경험 학부연구생 7개월 논문 작성 (주저자 1회, 공동저자 2회) 수상경험 최우수상 2회, 장려상 1회 (모두 건축관련) 현장경험 3월부터 대기업 현장 아르바이트 예정 (현재는 없음) 현재 스펙으로는 괜찮을까요? 보통 쌍기사로 건안기랑 건축기사로 한다고 하는데 저는 콘기+건축기사인데 불리할까요??? 이번년도에 다시 건안기 실기 다시 준비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뭐를 더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BIM자격증 취득하는건 좀 무의미 할까요? 대기업도 가능성 있을까요?? 일단은 건안기랑 면접 대비로 전공공부 하고 있는데 그 외 더 보완하면 좋겠다 싶은 부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2.20
답변 5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질문하신 스펙은 중견건설사는 물론, 대기업도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훌륭한 수준입니다. 걱정하시는 부분 위주로 짧게 답변해 드릴게요. 핵심 스펙 평가 자격증 (콘기 vs 건안기): 현재 '건축기사+콘크리트기사' 조합도 충분히 인정받습니다. 다만 시공사 채용 시 안전 관리 법규 강화로 인해 건설안전기사 선호도가 매우 높으므로, 계획대로 올해 건안기를 취득하신다면 '쌍기사'로서 완벽한 스펙이 됩니다. 학점 및 어학: 지거국 학점 3.95와 토스 AL은 대기업 서류 통과권의 안정적인 점수입니다. 수상 및 연구: 건축 관련 수상 3회와 논문 주저자 경험은 직무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는 강력한 차별점입니다. 고민 해결 및 조언 BIM 자격증: 실무 활용도는 높지만, 신입 채용에서 자격증 자체가 당락을 결정짓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3월에 예정된 현장 아르바이트를 통해 실제 도면과 현장을 매칭해보는 경험이 면접에서 훨씬 큰 무기가 됩니다. 대기업 가능성: 충분히 가능합니다. 전공 지식은 이미 논문과 기사 취득으로 검증되었으니, 면접 준비 시 현장 아르바이트에서 겪을 에피소드를 직무 역량과 연결하는 연습에 집중하세요. 보완점: 건안기 취득만 마무리하시면 스펙으로는 더할 나위 없습니다. 이제는 '무엇을 더 딸까'보다 **'내 경험을 자소서에 어떻게 녹일까'**를 고민하실 단계입니다. 목표하시는 대기업 및 중견사 취업 꼭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재 보유하신 학점과 어학 성적 및 다양한 경험들은 대기업 시공 직무에 지원하기에도 충분히 경쟁력이 높습니다. 콘크리트기사 취득이 결코 불리하지 않으니 안심하시고 계획하신 건설안전기사 실기 합격과 전공 면접 대비에만 온전히 집중하세요. 비아이엠 자격증 등 추가 스펙에 시간을 쓰기보다는 예정된 현장 경험을 통해 실무 감각을 익혀 자소서에 훌륭하게 녹여내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샘박DL이앤씨코차장 ∙ 채택률 7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우선 졸업생인지 재학생인지 글만 봐서는 모르겠지만 웬만하면 건설사보다 반도체 쪽 건축으로 지원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회사가 중요한데 건설사가 요새 많이 어렵습니다. 대기업 건설사보다 차라리 중견 반도체회사같은곳을 노려보세요
댓글 1
두두바이쩐덕쿠키작성자2026.02.20
졸업 예정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지거국 3.95 + 건축기사 + 콘크리트기사 + 논문/수상”이면 기본 체급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학점도 높고, 전공 기사 2개에 연구·수상까지 있어 성실성과 전공 역량은 충분히 어필 가능합니다. 콘기+건축기사가 건축+건안기 조합보다 불리하다고 보긴 어렵고, 다만 시공·안전 직무를 강하게 노린다면 건안기를 추가하면 선택지가 더 넓어지는 건 맞습니다. 대기업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스펙은 이미 상위권이라 이제는 “현장 경험 + 직무 스토리” 싸움입니다. 3월부터 현장 아르바이트를 하신다면 공정 이해, 품질·안전 이슈, 협력사 관리 경험을 구체적 사례로 정리하세요. BIM은 설계직이면 의미 있지만 시공 위주면 우선순위는 낮습니다. 지금은 건안기 준비 + 전공 심화 + 면접 대비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댓글 1
두두바이쩐덕쿠키작성자2026.02.21
직무와 조금 다른것도 괜찮을까요? 3월 부터 아르바이트는 직무와 관련있는건데 희망직무와 조금 다른 인턴 제의 들어오긴했었어서요 이런경우에는 뭐가 나을까요? 직무와 완전히 맞는 인턴구하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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