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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나사 암나사
수나사 암나사 구분할때 근데 나사가보면 뭐라해야하지 수나사 암나사만 각자 있는게 아니라 한개의 나사를 보면 수나사 암나사가 항상 같이 세트로 있는데 암나사 수나사만 따로 있는건 없죠? 볼트말고
2026.05.03
답변 5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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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수나사 암나사는 구조적으로 짝을 이루는 개념이지만 항상 세트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나사는 바깥쪽에 나사산이 있는 형태이고 암나사는 안쪽에 나사산이 있는 구조라 각각 단독 부품으로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다만 실제 현장에서는 체결을 위해 함께 쓰이다 보니 한 쌍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예를 들어 파이프 연결이나 기계 부품에서는 암나사 홀만 있는 구조나 수나사 축만 있는 구조도 흔합니다. 볼트와 너트처럼 대표적인 조합이 있을 뿐 개념 자체는 독립적으로 이해하시면 정확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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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수나사와 암나사는 항상 세트로만 존재하는 개념이 아니라 각각 단독 부품으로도 존재합니다. 다만 실제 체결 구조에서는 기능상 서로 맞물려야 하므로 결과적으로 한 쌍처럼 사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볼트는 수나사 너트는 암나사이고 탭 가공된 홀 자체도 암나사입니다. 이 경우 별도의 너트 없이 수나사 볼트만으로 체결이 가능합니다. 즉 암나사는 부품 내부에 가공되어 있는 형태로도 흔하게 존재합니다. 정리하면 수나사와 암나사는 독립 개념이고 실제 설계에서는 체결 목적에 따라 조합이 결정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이이직마스터이코오롱글로벌코주임 ∙ 채택률 65%
나사를 볼 때 수나사와 암나사가 항상 세트로 보인다는 점이 헷갈릴 수 있지만, 사실 물리적으로는 명확하게 구분되어 존재해요. 결합된 상태가 아니라면 수나사만 있는 부품과 암나사만 있는 부품은 따로 존재합니다. 가장 쉬운 구분법은 나사산이 '겉'에 있느냐 '안'에 있느냐를 보는 거예요. 수나사: 물체의 바깥쪽에 나사산이 파여 있는 형태예요. 볼트가 대표적이지만, 볼트가 아니더라도 수도꼭지 연결부나 파이프 끝부분처럼 겉면을 돌려 끼우게 되어 있다면 모두 수나사라고 불러요. 암나사: 물체의 구멍 안쪽에 나사산이 파여 있는 형태예요. 너트가 대표적이고, 기계 장치의 몸체나 파이프의 연결 구멍 안쪽에 나사산이 있다면 그게 바로 암나사예요. 질문하신 것처럼 우리가 실생활에서 보는 나사는 보통 '결합'을 위해 존재하다 보니 세트처럼 느껴지는 것뿐이에요. 하지만 부품을 파는 곳에 가보면 수나사가 가공된 파이프만 따로 팔기도 하고, 암나사가 깎여 있는 금속 판만 따로 있기도 하답니다. 조금 더 쉽게 생각하면, 무언가를 '끼우는 기둥' 역할은 수나사, 그 기둥을 '받아주는 구멍' 역할은 암나사라고 이해하시면 돼요. 이 둘이 만나야 비로소 하나의 '나사 결합'이 완성되는 것이지, 부품 자체가 항상 붙어 있는 건 아니랍니다. 이제 물건을 볼 때 나사산이 겉에 있는지 구멍 속에 있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금방 구분하실 수 있을 거예요.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나사·암나사는 “짝 개념”이지만 항상 세트로 붙어있는 건 아닙니다. 수나사는 외부 나사(볼트처럼 튀어나온 형태), 암나사는 내부 나사(너트처럼 안쪽에 있는 형태)입니다. 실제 구조에서는 볼트(수나사) + 너트(암나사)로 따로 존재해서 체결할 때 만나기도 하고, 부품 자체에 암나사가 가공되어 있어서 볼트만 끼우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암나사만 따로 있는 구조는 흔하고, 수나사만 단독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한 쌍으로 붙어있다”기보다는 필요할 때 맞물리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세트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분리된 상태로 설계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헷갈리기 쉬운 부분인데 개념 잘 잡으신 겁니다.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나사를 구분할 때 수나사와 암나사는 항상 세트로 존재하지만, 부품의 형태에 따라 수나사산만 있거나 암나사산만 있는 경우도 기계 설계에서는 매우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겉면에 나사산이 가공된 축 형태를 수나사라고 부르며, 구멍 내부에 나사산이 있는 하우징이나 너트 형태를 암나사라고 불러서 각각 독립적인 부품으로 취급하세요. 말씀하신 대로 기능적으로는 둘이 맞물려야 하나가 완성되지만, 설계도면이나 부품 리스트상에서는 용도에 따라 수나사 형태만 가진 부품과 암나사 형태만 가진 부품이 명확히 구분되어 사용됩니다. 기계의 구조상 체결이 필요한 부위에 따라 암수 구분이 나뉘는 것이니, 각각의 부품이 가진 나사산의 방향과 위치를 기준으로 이해하시면 실무에서도 혼동 없이 구분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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