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계장설계
Q. 전기과 전문대 졸업 후 회사 선택이 고민입니다.
이번에 전문대 전기과를 3.92/4.5로 졸업하고, 전산기·승강기기능사·전기기능사를 취득한 뒤 반도체 및 2차전지 장비 제조 업무를 수행하는 강소기업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직원수는 약 70명, 매출은 300억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회사에서는 PLC를 활용한 제어반 제작과 장비 셋업 업무를 맡게 될 예정이며, 이곳에서 1~2년 정도 실무 경력을 쌓은 뒤 대기업 중고신입으로 이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엠코테크놀로지 중견기업의 Maint 직무에도 서류 합격을 하게 되어 향후 커리어 측면에서 어떤 선택이 더 도움이 될지 고민이 되어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2026.01.21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작은규모의 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무조건 엠코테크놀로지 메인트 직무를 선택하시는 것이 향후 대기업 설비 직군 이직에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PLC 제어 경험도 좋지만 대기업은 유지보수 경력을 더 선호하며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엠코의 네임밸류와 시스템 경험은 70명 규모 회사와 비교 불가한 강력한 스펙이 됩니다. 장비 셋업보다는 실제 양산 라인에서의 메인트 경험이 메이저 반도체 기업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니 고민 말고 엠코 면접에 올인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 채택바랍니다^^ 대기업 중고신입 목표면 지금 합격한 강소기업 선택이 더 유리합니다. PLC 제어·셋업 실무는 이직 활용도가 높고, Maint 직무는 커리어 확장성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1~2년 실무 후 장비/공정 쪽으로 점프가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우선 현재 합격하신 강소기업에 입사하신 이후 엠코테크놀로지 채용 프로세스를 병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희망 직무에 입사하는 것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엠코테크놀로지 서류 전형에 합격하신 상태이지만 아직 인적성 검사, 면접 전형 등 채용 프로세스 단계가 남아있기에 최종합격하신 강소기업 입사를 포기할 경우 엠코테크놀로지 채용 전형 탈락시 큰 기회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의도하지 않게 공백기가 장기화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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