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공시
Q. 경력직 신입 이직 고민
현재 6개월차 신입입니다 공시/예산 업무 담당중며 분/반기공시, 공정공시, 공정위공시 및 공시 관련 요청 자료 작성과 전부서 예산 증액 및 조정 요청 검토 및 관리, 지점감사 1회 진행하였습니다. 업무가 어렵고 힘든건 둘째치고 상사가 이거하나 제대로 못하냐고 자존심 갂아 내리는 말을 하실때마자 스스로 쓸모 없는 사람인거 같아 너무 견디기 힘듭니다. 사실 공시,예산 업무를 처음 하다 보니 다른 회사에사 괜찮다고 생각해줄지 잘 몰르겠고,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으로 인해 별로 좋지 않게 생각하는 지 , 해당 직무관련해서 다른 기업의 선배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경력직 신입으로 가기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현재 저는 27살 여 학교: 지방대 학점 : 3.5 지격증: 컴활1, 재경관리사, 전세2급, 토스ih 회사는 코스피 상장사 매출액은 5000억 이상 규모 입니다
2024.09.22
답변 3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멘티님이 현재 다니는 회사의 조직에 맞지 않을 수도 있는 것 입니다. 회사도 본인들에게 맞는 인재상을 찾아야 하겠지만, 사람도 본인에게 맞는 옷을 찾아야 합니다. 채용과 취업이라는 건 그런 관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은 이직이 만연한 세상이고, 맞지 않는다면 나에게 맞는 회사를 찾으면 되는 부분입니다. 본인의 자존감을 잃어가면서 마음의 병을 가질 때 까지 억지로 다닐 필요는 없는 겁니다. 물론, 최대한 노력은 하셔야 하구요. 마음을 다르게 먹어보세요. 일도 배우고, 돈을 벌면서 취업 준비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열심히 일에 매진하고, 그러다 아니다 싶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다른 회사에 지원을 하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이직 최종 합격이 되기 전까지는 퇴사는 하지 마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력을 쌓고, 돈을 받고 있다는 것이 생각보다 안정감으로 작용을 하거든요.
츄멘토영남대학교의료원코차장 ∙ 채택률 63%너무 잔혹해보일 수 있습니다만.. 6개월만 참으셔서 1년을 채우고 나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일이 어설플때 뒤에서 제 뒷담화하는 상사의 목소리를 듣고 진짜 눈물나더라구요. 일 더럽게 못한다면서... 그래도 이 악물고 내 능력은 내가 증명한다고... 버티니.. 퇴사하려고 할때 안그만두면 안돼냐고 하더군요..^^.. 안좋은 상사 밑에서 심신수련한다고 생각하시고 조금만 더 해보시고, 와 이건 정말 살기싫다라는 생각이 들면 무조건!!!! 그만두셔야 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업에서 일이 힘들어도 사람이 안좋으면 퇴사하고 싶어집니다. 근데 회사에서 많이는 힘드시겠지만, 6개월의 기간이 어느정도는 적응 기간으로 보이기에 1년정도는 채우고 나오시면 경력직 신입으로 가치가 높으시겠습니다.
댓글 1
ccldjq22작성자2024.09.21
1년 채우면 해당 직무 경험으로 이직하기에는 괜찮을거 같다는 말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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