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공정기술
Q. 성격의 단점 조언 부탁드립니다.
생산, 공정, 재료 관련 엔지니어 직무 지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성격의 장단점 문항 준비하고 있는데, 장점은 확고하게 결정했으나 단점이 고민입니다. '남들 앞에서 말할 때 긴장을 많이 하는 것'을 단점으로 가져 가려고 하는 와중에 궁금증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1. 이건 성격의 단점이 아니라 약점으로 봐야 하는 건 아닌지? 둘을 구분하는 업체가 종종 있더라구요 2. 독자나 청자 입장에서 진솔하게 느껴질지? 긴장은 많이 하나, 남들이 봤을 때는 긴장하는 게 느껴지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면접 때 진솔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그리고 사골 답안인 우유부단이나 성급함, 이런 것에 비해 개인적으로는 직관적으로 단점이라 느껴지지 않습니다. 3. 업무 상에서 치명적으로 작용한다고 생각되지 않을지 그리고 극복 방안은 '발표, 토론 활동 포함 과목 수강', '발표 동아리 및 대외 활동', '팀활동 발표 담당', '학원 아르바이트' 입니다.
2026.01.22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발표 불안은 엔지니어로서 치명적인 단점이 아니며 오히려 신중함으로 비칠 수 있어 충분히 좋은 소재이니 그대로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남들 눈에 띄지 않더라도 본인이 느끼는 내적 스트레스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학원 아르바이트나 발표 동아리 등 구체적인 행동을 했다는 점을 강조하면 충분히 진솔하게 전달됩니다. 단순한 성격 묘사보다는 이러한 적극적인 개선 노력이 돋보여야 하며 이는 문제 해결 능력이 중요한 엔지니어 직무에 오히려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약점과 단점을 굳이 구분할 필요 없이 멘티님의 성장 서사로 활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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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고민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사용 가능하지만 정제는 필수입니다. ① ‘긴장한다’는 성격적 기질이기보다는 상황 의존적 약점에 가깝습니다. 다만 기업은 엄격히 구분하지 않으므로, “초기엔 긴장하지만 준비로 보완하는 성향”처럼 행동 패턴으로 풀면 문제 없습니다. ② 독자 입장에서도 과도하게 진솔함이 깨지진 않습니다. 대신 “티가 난다”는 표현은 피하고, 내적 긴장 → 구조화로 극복 흐름이 중요합니다. ③ 생산·공정 직무에서 치명적이지 않습니다. 현장은 즉흥 화술보다 논리·정확성·기록이 핵심입니다. 극복 방안은 이미 충분하니, 실제로 보고·회의에서 정리된 전달로 신뢰를 얻었다는 결과를 반드시 붙이세요.
- llseeeeeeee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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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2.작성자님이 이걸 어떻게 적는지에 따라서 다를 것 같습니다. 3.사실 회사에 들어가서 혼자 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해당 단점은 자칫하면 치명적이라고 생각 될 수 있지만 이러한 단점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스토리를 잘 짜면 충분히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극복방안이라고 쓰신 활동을 통해서 어떤 노력을 했고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다!라고 어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면접 보면서 엄청 떨리실 텐데 면접관들이 보기엔 아직도 떠시는데요? 라고 묻거나 생각할 수 있어서 이걸 단점으로 까는건 좀 위험 부담이 있다고 생각하긴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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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단점으로 볼수있습니다. 2.내용이 문제가아니라 표정,태도,말투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3.치명적일수 있죠... 이것을 극복하기위한 본인의 노력을 이야기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1. 단점 vs 약점 > 둘 구분 안하는 회사가 대부분이라 사용해도 문제 없음 , 성격 단점으로 충분히 인정됨 2. 진솔함 > 긴장하지만 준비로 극복한다 - 구조면 진솔하게 보임 단, "티 안난다"는 말은 빼고 스스로 느낀 변화에 초점을 두세요. 3. 치명성 여부 생산, 공정 재료 직무엔 치명적 아님, 오히려 현장 엔지니어로 무난한 단점 핵심 긴장 > 철저한 준비 > 실행엔 문제 없음 으로 마무리하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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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 직무 관련
현재 4학년 1학기 재학 중이고, 이번 방학부터 2학기까지 진행되는 현장실습에 합격했습니다. 저는 졸업 후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우선적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현장실습 업무는 벤치 규모 연속식 화학반응설비 설계·구축, 고압 설비 유지보수 및 안전관리, 원료/시제품 분리·정제 실험, 분석기기를 활용한 성분 분석, 실증 설비 견학 등 화학공정 쪽에 가까워 보입니다. 사실 현재까지 반도체 관련 경험이나 자소서에 쓸 만한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라 여러 곳에 지원하다가 이번 현장실습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합격한 곳도 이곳뿐이라, 반도체와 직접적인 관련성은 다소 부족하더라도 경험을 쌓기 위해 참여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됩니다. 다만 참여하려면 한 학기 휴학을 해야합니다!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준비할 때 이런 화학공정·설비 운영·분석 경험도 의미 있게 연결할 수 있을까요? 실제 취업 과정에서 도움이 될 만한 경험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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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