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공정기술
Q. 에칭공정에서 high aspect ratio 구현 방법
안녕하세요 에칭공정을 공부하다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요즘 high aspect ratio를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high aspect ratio를 구현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강한 Bias를 적용하여 Etchant gas를 깊은 위치까지 보내고, 높은 온도와 반응성이 좋은 F가스에 O2가스를 첨가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맞는지 궁금합니다. 현직자분들의 의견 듣고 싶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9.05
답변 1
- 삼삼성가고싶은하루
같은 대학생이지만 답글을 적습니다. Aspect Ratio는 사실 공정을 진행할때 좋지 않은 파라미터라고 생각합니다. 종횡비가 크면 그만큼 증착이나 식각을 진행할때 공정상 어려움이 크니까요. 그래서 사실 HAR를 구현하는게 중요하다기 보단, 미세화로 인해서 어쩔수 없이 HAR 구조를 채택하게 되었다고 이해하는게 더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여튼 본론으로 돌아가 현재는 DRAM의 커패시터라던지 NAND Flash 구조에서 HAR구조를 많이 채택하는데, 이때 사용 하는 공정이 DeepRIE 공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글에 DRIE 혹은 Bosch공법이라고 검색 하시면 정보가 많이 나올겁니다! 말씀해주신 방법은 위에 언급한 공법에서 쓰이는 방법이니 맞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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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성격의 단점 조언 부탁드립니다.
생산, 공정, 재료 관련 엔지니어 직무 지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성격의 장단점 문항 준비하고 있는데, 장점은 확고하게 결정했으나 단점이 고민입니다. '남들 앞에서 말할 때 긴장을 많이 하는 것'을 단점으로 가져 가려고 하는 와중에 궁금증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1. 이건 성격의 단점이 아니라 약점으로 봐야 하는 건 아닌지? 둘을 구분하는 업체가 종종 있더라구요 2. 독자나 청자 입장에서 진솔하게 느껴질지? 긴장은 많이 하나, 남들이 봤을 때는 긴장하는 게 느껴지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면접 때 진솔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그리고 사골 답안인 우유부단이나 성급함, 이런 것에 비해 개인적으로는 직관적으로 단점이라 느껴지지 않습니다. 3. 업무 상에서 치명적으로 작용한다고 생각되지 않을지 그리고 극복 방안은 '발표, 토론 활동 포함 과목 수강', '발표 동아리 및 대외 활동', '팀활동 발표 담당', '학원 아르바이트' 입니다.
Q. 반도체 공정실습 꼭 필요한가요?
얼마전 취업상담을 받을 때 반도체공정실습을 통해 관련 업계에 대한 관심을 어필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반도체 장비 생산(2년), 반도체 관련 강의들 수강, 교내에서 fet 소자 제작 프로젝트 진행, 반도체 주제로 졸업논문 작성, 학부연구생(2개월), 업계 중견기업에서 6개월간 인턴을 할 예정입니다. 사실 이런 제 경험이 관심을 어필하기에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남들 다 있는 공정 실습 경험이 없으니 또 돈을 내서 공정실습을 받아야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정상 단기로 진행되는 공정실습을 들어야 할 것 같은데 막상 이런 실습들은 참여하지 못하고 참관만 한다고 해서 비싼 돈 내고 굳이 해야 된 싶습니다.
Q. 반도체공정 유료실습/부트캠프
안녕하세요 현재 중경외시 라인에 재학중이고 내년에 4학년이 되는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현재까지 학점은 4.0이 조금 넘는 상황이지만 특별히 한 스펙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공정기술 직무에 관심이 생기게 되어 이번 방학때 공정 실습이나 부트캠프라도 하려고 하는데 실습은 보통 3-4일이고 부트캠프는 코멘토에서 하는게 5주짜리가 있더라구요. 둘 중에 어떤 것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이 외에 다른 더 나은 활동 추천할만 것이 있나요? 참고로 학부연구생은 교수님들이 대학원 진학할게 아니면 안받아주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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