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공정기술
Q. 현직자 질문
현직자분들께 질문할 경우가 발생하면 어떤점을 포커싱해서 질문드리는게 좋을까요? 우연히 현직자분의 연락처를 얻게 된 적이있어서 이와 더불어 다양한 취업박람회를 가서 질문할 거리를 생각해보려 합니다. 현재 저는 26년 2월 졸업예정이고 취준시작중인데 합격률이 없어 어떤점을 위주로 하는게 취업에 도움이 될 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2025.12.01
답변 5
- 오오월이오월현대글로비스코과장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1) 회사에서 그 타이밍에 임원급 팀장급들이 가장 고민하고 있는 주제나 가장 화두로 생각하는 주제/키워드들이 있습니다 비용 절감, 매출 확대, 해외 진출, 신사업, 손익 개선 등의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는 특정 주제들이 있을 것입니다. 정량 스펙이 딸리더라도, 현직자 입장에서 임원 입에서 계속 나오고 주간/월간회의에서 계속 언급되는 키워드가 나온다면 어? 하고 다시 보게 되겠죠 2) 채용을 앞두고 있다면, 정확히 어떤 팀에 소요가 있는지 알아보세요. 생각보다 해당 현업 팀장의 선호가 채용에 영향을 많이 줍니다. 어떤 팀에서 채용 소요가 있고, 그 팀은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보세요. 채용 직무 구분과 실제 팀 구분이 이름만 들어서는 잘 감이 안오고 다르게 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직자에게 질문할 기회가 주어질 경우 주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위주로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지원 직무 관련 필요 역량 지원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현업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역량에 대해 상세하게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채용 공고에 기입된 우대 역량의 내용으로는 해당 부분을 파악함에 있어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현업 수행에서 중요한 역량을 파악한 이후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실 때 본인의 강점과 결부시켜 녹여내시면 되겠습니다. - 최신 산업 동향 인터넷 뉴스 기사로는 파악할 수 없는 최신 산업 동향을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내용을 파악할 경우 면접 전형에서 지원 회사/직무에 대한 관심도를 어필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직무학교
안녕하세요 멘티님 어떤걸하면 좋을지를 물어보기 보다는 a를 하게되면 b에 도움이될까요? 이런식으로 묻는걸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현직자에게 질문할 때는 “회사/직무 정보”가 아니라 “멘티님 본인 취업 성공률을 올리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 방향”에 초점을 맞추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첫째, “하루 일과·OJT 때 실제로 배우는 것·신입이 1년 차에 주로 맡는 일”을 질문해서, 그 직무가 실제로 어떤 일을 어떤 수준으로 하는지 구체적인 그림을 얻어야 자기소개서·면접 답변을 현실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둘째, “신입에게 진짜로 기대하는 역량 3가지와, 그 역량을 대학생/취준생 단계에서 어떻게 쌓는 게 제일 효율적인지(추천 경험·대외활동·프로젝트·교육 등)”를 물어보면, 멘티님 현 위치에서 무엇을 버리고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셋째, 취업박람회에서는 공고에 이미 적힌 것(연봉, 복지, 채용 일정 등)은 묻지 말고, “제가 이런 전공/경험을 가지고 있는데, 이 직무에 지원하려면 무엇을 보완해야 할까요?”처럼 본인 상황을 간단히 소개한 뒤 피드백을 요청하면, 현직자에게도 성의 있어 보이고 멘티님께는 바로 적용 가능한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연락처를 얻은 현직자에게는 너무 자주/길게 묻기보다는 5~7개 정도 핵심 질문을 정리해 한 번에 여쭤보고, 답변을 바탕으로 실제 행동(자격증·프로젝트·인턴 지원 등)으로 연결했다는 후속 소통을 드리면 좋은 관계도 유지할 수 있으니 이 흐름으로 준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직무에 대하여 물어보세요 routine... 어려운점... 좋은점, 알면 좋은점...등이여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 스펙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희망하는데 이차전지 관련 연구 경험이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차전지 관련 정부출연연구소에서 6개월간 인턴 생활을 하는 것과 반도체 관련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을 하는 것 중 무엇을 더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학부연구생으로서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연구소에서 주어지는 기회보다는 적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Q. 학점 3.7 3.8 차이
안녕하세요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 신소재공학과 재학중이고 이제 4학년 됩니다.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쪽을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진짜 아예 스펙이 없어서 학점이라도 신경써야될거 같아 계산을 해보니 전공 3과목 재수강을하면 3.7에서 3.8로 오릅니다. 대신 전공 3과목을 재수강하기에 4학년이 매우 빡빡할 예정인데요. 그래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반도체 관련 경험을 쌓을수 있는 프로젝트강의를 듣는게 나을까요? 반도체 관련 강의는 아니지만 졸업학점을 빠르게 채운뒤 2학기를 조금 널널하게 잡을 수도있긴 합니다. 사실 학점을 비우는 방법도있지만, 그렇게해도 그시간에 제가 학기중에는 다른것을 공부하거나 할것같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또한 일단 이번 방학에 공정실습 및 오픽취득 예정인데, 학부연구생은 반도체 관련랩을 지원했지만 컨택을 실패하여 어려울 것 같구요ㅠ 추가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서울대 반도체 공정실습
현재 학부 4학년을 앞두고 있고, 공정 관련 수업은 모두 들었습니다. 그런데 학부연구생은 교수님들이 본인 연구실 석사 진학할거 아니면 안 뽑으셔서 학부연구생 활동은 졸업까지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때까지 학점과 어학, ADsP 자격증은 잘 받아놓았지만, 공정수업에서 TCAD 활용한 공정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간단하게 하나 한 것 말고는 딱히 직무관련 스펙이 없는 상태입니다. (공정실습 0회) 그래서 이번에 서울대 반도체 공동연구소에서하는 이론+실습 교육에 붙은 상태인데, 이거라도 하는게 맞는 건가요? 고민하는 이유가 코멘토 커뮤니티를 살펴보니 뒤에서 지켜보기만 하는거라 큰 의미 없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추가로 지금 상태에서 대기업 공정기술 직무로 가려면 더 채워야할스펙이나 직무관련 경험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공모전 같은 경우도 공정관련으로는 찾기 어렵네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