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구매관리

Q. 구매부서 직장인 자격증 취득 관련

Cillguy

현재 제조업 중견 구매팀에서 재직중인 29살 직장인 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 회사로 이직을 위해서 스펙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희망하는 직무는 구매관리, 자재관리, 재고관리쪽이며 회사 네임벨류와 연봉이 괜찮은 쪽으로 희망합니다. 현재 소지중인 자격증은 ERP정보관리사 물류 1급, 컴활 1급, 지게차 기능사 이렇게 있습니다. 물류관리사를 먼저 취득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KPM(구매자재관리사)를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영어는 함께 병행 할 예정입니다.


2025.02.02

답변 7

  • 메모지LG화학
    코주임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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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이직에서 저런 류 자격증이 당락을 좌우하진 않습니다. 차라리 저런거 준비할 시간에 현직에서 더 열심히 하시는게 좋습니다. 업무빵구 나고 이미지 안 좋아지만 레퍼체크 등에서 안 좋게 보일수도있고.. 그리고 그전에 경력은 스펙싸움이 아니라 실력싸움입니다. 저런 자격증은 사실 대학생 때 따놔야하는거 아닐까요..

    2025.03.15


  •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
    코사장 ∙ 채택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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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구매와 자재/재고 관리 쪽은 방향성이 다소 다릅니다. 보통 자재/재고 관리는 생관쪽에서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대기업에서는 구매팀과 생관은 분리되어 있으며 생관은 공장쪽 직무입니다. 구매로 가기 위해서는 자격증이 크게 요구되진 않습니다.

    2025.02.0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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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티분이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하려고 하신다면 자격증 등 흔히 이야기를 하는 스펙이 중요하지만,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신다면 이런 부분보다는 현재 하시는 일이 향후 이직을 하는 회사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지를 보게 됩니다. 즉, 직무연결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중요시 한다면 말씀하신 자격증은 크게 필요치 않습니다.

    2025.02.02


  • 회로설계멘토LIG넥스원
    코과장 ∙ 채택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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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관리, 자재관리, 재고관리 쪽으로 커리어를 확장하고 이직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격증을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ERP정보관리사 물류 1급, 컴활 1급, 지게차 기능사는 기본적인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지만, 보다 높은 레벨의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서는 보다 전문적인 자격증과 실무 경험이 필요합니다. 제가 방산업체에서 회로설계를 하면서 협력업체와의 부품 조달, 원자재 관리 등의 프로세스를 경험해 본 결과, 구매·자재 관리는 단순한 발주 업무가 아니라 공급망 최적화, 원가 절감, 협력업체 관리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따라서 구매 직무에서 강점을 가지려면 단순한 물류 이해도가 아니라, 원가 분석, 공급망 최적화, 계약 관리 등 좀 더 전략적인 역량이 요구됩니다. 현재 고민하시는 물류관리사와 KPM(구매자재관리사) 중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일지 살펴보겠습니다. 물류관리사는 물류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창고 관리, 물류 프로세스 최적화, 유통망 구축 등을 다루기 때문에 재고 관리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매 직무에서 직접적인 연관성이 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KPM(구매자재관리사)은 구매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며, 구매 전략, 협력업체 평가, 원가 분석, 조달 계획 수립 등의 실무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구매관리 직무에서 더욱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KPM(구매자재관리사)를 먼저 취득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이후, 만약 SCM(Supply Chain Management) 관련 직무까지 확장할 계획이 있다면 물류관리사를 추가적으로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구매 직무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이직을 고려한다면 영어 능력도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특히 해외 벤더와의 협상, 계약 관리 등이 필요한 경우가 많으므로, 영어 실력을 병행하여 향상시키는 것이 이직에서 큰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토익, 오픽과 같은 공인 영어 성적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무에서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이메일 작성, 협상 영어 등을 연습하는 것이 더욱 실용적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목표하는 구매관리, 자재관리, 재고관리 직무에서 이직을 준비한다면 KPM(구매자재관리사) 취득을 최우선으로 두고, 영어 실력을 병행하여 보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채택해주시고 댓글로 질문 남겨주시면 더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 부탁드리고 이직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2025.02.02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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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구매자재관리사 먼저 취득하시길 바랍니다. 물류관리사는 필수 취득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5.02.02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구매부서쪽으로 이직하시려면 KPM하고 영어 스피킹을 올리는게 좋겠습니다. 물류관리사는 물류쪽이라 필요 없어 보입니다.

    2025.02.02


  • 메틀러허니비메틀러토레도코리아
    코사원 ∙ 채택률 0%

    KPM 보다는 CPSM 을 추천합니다. 물론 취득은 KPM 보다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채용 사이트에서 구매 또는 Supply Chain 관련 조건을 보시면 KPM 에 대한 언급을 찾기 매우 어려우실 것입니다. 반대로 CPSM 은 대부분 가산점에 해당하는 조건으로 많이 보실수 있으실 거에요. CPSM 은 단기취득이 어렵기도 하거니와 실무경력기간도 자격요건으로 필요하니, 물류관리사를 먼저 취득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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